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헌재 앞에서 윤석열 파면 선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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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1,178회 작성일 25-03-25 10:45본문
기자명이슬기 기자 입력 2025.03.24 16:32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국장애인위원회 서미화 위원장과 상임고문단, 대변인 그리고 전국에서 모인 부위원장, 운영위원, 서울시당 장애인위원장 등이 참여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시급성을 호소하고,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선고 지연의 부당함을 밝혔다.
서미화 위원장은 “반헌법·반민주·반인권적 비상계엄 선포를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국민의 권리를 정시시키고,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내란책동을 벌였다"면서 "선고 지연으로 심화되는 경제적·정치적 혼란과 민주주의 가치의 훼손을 멈추기 위해 헌법재판소가 조속히 파면 선고를 해야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전국장애인위원회는 “12·3 내란으로 인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은 일상적으로 겪고 있는 차별과 불평등에, 정치적 불안까지 더해져 복합적인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며 “말뿐인 약자복지를 외치며 정권 자화자찬”을 하는 윤석열 정권을 비판했다.
또한 “헌법재판소가 더이상 거짓말과 선동에 흔들리지 말고 이번 사태의 본질과 법리에 입각해 윤석열을 하루속히 파면하고, 헌정질서를 회복해 대한민국 정상화에 앞장서야한다”며 “탄핵심판을 거치며 드러난 실체적 사실과 온 국민이 두 눈으로 확인한 반헌법적 내란 증거를 토대로 우리사회를 뒤덮은 혼란과 불확실성을 하루빨리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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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날 기자회견에는 전국장애인위원회 서미화 위원장과 상임고문단, 대변인 그리고 전국에서 모인 부위원장, 운영위원, 서울시당 장애인위원장 등이 참여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 시급성을 호소하고,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선고 지연의 부당함을 밝혔다.
서미화 위원장은 “반헌법·반민주·반인권적 비상계엄 선포를 통해 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국민의 권리를 정시시키고,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내란책동을 벌였다"면서 "선고 지연으로 심화되는 경제적·정치적 혼란과 민주주의 가치의 훼손을 멈추기 위해 헌법재판소가 조속히 파면 선고를 해야할 것"이라고 요구했다.
전국장애인위원회는 “12·3 내란으로 인해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은 일상적으로 겪고 있는 차별과 불평등에, 정치적 불안까지 더해져 복합적인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며 “말뿐인 약자복지를 외치며 정권 자화자찬”을 하는 윤석열 정권을 비판했다.
또한 “헌법재판소가 더이상 거짓말과 선동에 흔들리지 말고 이번 사태의 본질과 법리에 입각해 윤석열을 하루속히 파면하고, 헌정질서를 회복해 대한민국 정상화에 앞장서야한다”며 “탄핵심판을 거치며 드러난 실체적 사실과 온 국민이 두 눈으로 확인한 반헌법적 내란 증거를 토대로 우리사회를 뒤덮은 혼란과 불확실성을 하루빨리 끝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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