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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동행, 서울시 장애인 소상공인 지원 ‘느려도 괜찮은 가게’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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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1,201회 작성일 25-03-2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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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이슬기 기자 입력 2025.03.24 08:55 수정 2025.03.24 09:29
 
이번 사업은 열악한 경영 환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맞춤형 공간복지 프로젝트로, 서울시 내 장애인 소상공인 사업장 6곳을 선정해 개소 당 700만원 내외의 맞춤형 공간 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최근 장애인 소상공인의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비장애인 위주의 영업환경 및 장애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지원사업의 부재 등의 이유로 여전히 경영 환경이 열악한 상황이다.

또한 노후된 사업장의 문제가 장애인 소상공인의 안전 위협과 가게 수익성 저하로 이어져 그 심각성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이 서울시 내 위치해 있는, 사업자등록증 상 사업주가 장애인인 소상공인이다. 단, 대기업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가맹점 및 유흥·사치·향락 업종은 신청이 제한되며 자세한 사항은 따뜻한동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요 공간 개선 내용은 ▲맞춤형 리모델링 ▲배리어프리 환경 조성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및 IoT 시스템 도입 ▲에너지 효율 개선 등이다.

사업 신청은 따뜻한동행 홈페이지(https://www.walktogether.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한 후, 이메일 또는 우편(도착분 기준)으로 접수할 수 있다. 궁금한 사항은 따뜻한동행(070-7118-208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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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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