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언론보도

빛소리친구들, 2025년 상반기 ‘마구포용교육’ 수강생 모집 완료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햇빛촌 조회 11,393회 작성일 25-02-19 14:28

본문

기자명이슬기 기자 입력 2025.02.19 09:20 수정 2025.02.19 11:10

‘마구포용’은 “함께 춤추고,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하는 포용무용교육서비스사업”을 지향하며, 마포구 및 인접 자치구 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지역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노인·장애인·저소득층을 포함한 모든 주민이 다양한 무용과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춤을 통해 몸과 마음을 움직이고, 예술 속에서 함께 어우러지는 소중한 순간을 놓치지 말자”라는 취지 아래 운영되고 있다.

마포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마구포용교육’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아동·청소년·성인·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마포구 주민들이 예술을 통한 소통과 협력을 경험하고, 지역 문화 향유의 폭을 더욱 넓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 상반기 교육은 무용, 한국 전통 예술,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요가 수업을 기존 2개 반에서 4개 반으로 확대해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국악과 한국무용 수업의 수강 연령대도 기존 50대 이상에서 20대 이상으로 넓혔다.

최영묵 대표는 “마구포용교육을 통해 마포구 주민들이 장애와 연령을 초월해 함께 예술을 즐기고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2025년 교육에서 더 많은 주민이 포용적 예술 교육을 경험하고, 모두가 긍정적인 변화를 얻어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빛소리친구들은 2025년 상반기 마구포용교육에 대한 추가 접수를 오는 28일까지 진행하며, 수강 대기 접수 제도를 통해 결원 발생 시 추가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서는 빛소리친구들 공식 홈페이지(https://lsf.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담당자 이메일 또는 공덕실뿌리복지센터 내 누구나문화창작소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와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