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저소득 장애인에 암보험 지원…최대 1000만원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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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1,424회 작성일 25-02-10 11:57본문
우정사업본부가 저소득 장애인에게 ‘우체국 암보험’ 무료 가입지원을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만 19~35세의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저소득 중증장애인이다.
보장 기간은 20년이고 가입 1년 경과 후부터 암 진단금을 최대 1,0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올해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전년도 지원 인원보다 50여 명 늘려 41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험료는 우정사업본부가 전액 지원한다.
전국의 장애인복지시설·단체 등의 추천서와 장애인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다음 달 7일까지 우체국공익재단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보험 가입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우체국공익재단 홈페이지(www.kopf.or.kr)를 참고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만 19~35세의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저소득 중증장애인이다.
보장 기간은 20년이고 가입 1년 경과 후부터 암 진단금을 최대 1,0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올해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 강화를 위해 전년도 지원 인원보다 50여 명 늘려 410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보험료는 우정사업본부가 전액 지원한다.
전국의 장애인복지시설·단체 등의 추천서와 장애인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다음 달 7일까지 우체국공익재단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보험 가입 지원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우체국공익재단 홈페이지(www.kopf.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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