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전국동계장애인체전 종합우승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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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1,334회 작성일 25-02-13 14:31본문
[일간경기=김인창 기자] 경기도가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알파인스키와 바이애슬론의 눈부신 활약으로 2위로 도약하면 종합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특히 경기도는 2월12일 강릉시 컬링센터에서 열린 혼성 휠체어컬링 4인조 16강 경기에서 경북을 8대2로 대파하면서 고득점을 올릴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종합우승 기회를 마련했다.
그러나 1위를 달리고 있는 서울시는 경남에 6대5로 패배해 고득점의 기회를 놓쳤다.
경기도는 12일 열린 알파인스키에서 4개, 바이애슬론서 2개의 금메달을 추가하며 금메달 14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0개로 총 1만6517.0점을 득점, 강원도(1만6304.16점·금6 은5 동2)를 끌어내리고 2위로 부상했다.
서울시는 종합점수 2만449.60점(금13·은16·동7)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날 경기도는 알펜시아 스키장에서 벌어진 알파인스키 남자 회전 STANDING 선수부서 양지훈(군포시)이 1분33초26으로 권승호(서울시·1분36초62)와 유현우(대구시·1분58초99)를 가볍게 제치고 우승, 전날 대회전 금메달 포함 3년 연속 2관왕에 올랐다.
또 남녀 회전 IDD 동호인부 정현식(경기도장애인스키협회)과 정선정(광주시)도 각각 1분48초83, 1분59초30을 기록해 이종수(서울시·1분56초54)와 권보운(서울시·2분11초94)에 크게 앞서며 정상에 동행, 역시 전날 대회전에 이어 나란히 2관왕을 차지했다.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서 벌어진 바이애슬론서는 전날 남자 스프린트 4.5㎞ STANDING 선수부 우승자인 이찬호(경기도장애인바이애슬론연맹)가 인디비주얼 7.5㎞에서도 31분57초10의 기록으로 박정현(경북·42분39초80)과 김선봉(대구시·50분55초00)에 크게 앞서며 우승해 2관왕이 됐다.
바이애슬론 여자 인디비주얼 7.5㎞ BLINDING 선수부 봉현채도 가이드 김가온과 짝을 이뤄 46분22초30으로 추순영·봉성윤(경북·49분07초30)과 박여울·정혜림(부산시·51분24초10)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 역시 전날 스프린트 4.5㎞ 1위 포함 대회 2관왕 대열에 합류하면서 종합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출처 : 일간경기(https://www.1gan.co.kr)
특히 경기도는 2월12일 강릉시 컬링센터에서 열린 혼성 휠체어컬링 4인조 16강 경기에서 경북을 8대2로 대파하면서 고득점을 올릴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종합우승 기회를 마련했다.
그러나 1위를 달리고 있는 서울시는 경남에 6대5로 패배해 고득점의 기회를 놓쳤다.
경기도는 12일 열린 알파인스키에서 4개, 바이애슬론서 2개의 금메달을 추가하며 금메달 14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0개로 총 1만6517.0점을 득점, 강원도(1만6304.16점·금6 은5 동2)를 끌어내리고 2위로 부상했다.
서울시는 종합점수 2만449.60점(금13·은16·동7)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날 경기도는 알펜시아 스키장에서 벌어진 알파인스키 남자 회전 STANDING 선수부서 양지훈(군포시)이 1분33초26으로 권승호(서울시·1분36초62)와 유현우(대구시·1분58초99)를 가볍게 제치고 우승, 전날 대회전 금메달 포함 3년 연속 2관왕에 올랐다.
또 남녀 회전 IDD 동호인부 정현식(경기도장애인스키협회)과 정선정(광주시)도 각각 1분48초83, 1분59초30을 기록해 이종수(서울시·1분56초54)와 권보운(서울시·2분11초94)에 크게 앞서며 정상에 동행, 역시 전날 대회전에 이어 나란히 2관왕을 차지했다.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서 벌어진 바이애슬론서는 전날 남자 스프린트 4.5㎞ STANDING 선수부 우승자인 이찬호(경기도장애인바이애슬론연맹)가 인디비주얼 7.5㎞에서도 31분57초10의 기록으로 박정현(경북·42분39초80)과 김선봉(대구시·50분55초00)에 크게 앞서며 우승해 2관왕이 됐다.
바이애슬론 여자 인디비주얼 7.5㎞ BLINDING 선수부 봉현채도 가이드 김가온과 짝을 이뤄 46분22초30으로 추순영·봉성윤(경북·49분07초30)과 박여울·정혜림(부산시·51분24초10)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 역시 전날 스프린트 4.5㎞ 1위 포함 대회 2관왕 대열에 합류하면서 종합우승에 바짝 다가섰다.
출처 : 일간경기(https://www.1g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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