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산나대학·장애인부모연대, 발달장애인 고등·평생교육 발전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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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1,533회 작성일 25-01-07 15:05본문
기자명이슬기 기자 입력 2025.01.06 15:54
최근 발달장애인의 평균 수명 증가와 경증화 추세로 인해 발달장애인의 본인뿐만 아니라 보호자들도 발달장애 자녀의 고등교육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인 고등교육 및 평생교육에 관한 정책 및 입법 활동 협력 △발달장애인 고등교육의 필요성과 방법론에 관한 연구 및 세미나 개최 △발달장애인 권익 옹호와 차별에 대한 상시적인 연대 활동 등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
윤종술 전국장애인부모연대 회장은 “발달장애인 자녀들에게 호산나대학과 같은 직업 전문 교육 기관들이 더 많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산나대학 이동귀 학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호산나대학이 발달장애인의 고등교육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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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최근 발달장애인의 평균 수명 증가와 경증화 추세로 인해 발달장애인의 본인뿐만 아니라 보호자들도 발달장애 자녀의 고등교육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발달장애인 고등교육 및 평생교육에 관한 정책 및 입법 활동 협력 △발달장애인 고등교육의 필요성과 방법론에 관한 연구 및 세미나 개최 △발달장애인 권익 옹호와 차별에 대한 상시적인 연대 활동 등에 관한 사항을 담았다.
윤종술 전국장애인부모연대 회장은 “발달장애인 자녀들에게 호산나대학과 같은 직업 전문 교육 기관들이 더 많이 필요할 뿐만 아니라 국가적 차원에서 무상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될 수 있도록 법적·제도적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호산나대학 이동귀 학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호산나대학이 발달장애인의 고등교육 발전을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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