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정신장애인 동료지원가 근로 경험·근로 환경 개선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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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1,670회 작성일 24-12-17 13:51본문
기자명이슬기 기자 입력 2024.12.17 09:21 수정 2024.12.17 11:32
이번 토론회는 청년 정신질환 당사자들이 동료지원가로 활동하며 겪은 근로 경험과 근로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년 정신장애인 동료지원가를 대상으로 한 참여자 주도형 행동연구의 결과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이 연구는 청년 정신장애인 동료지원가들의 목소리를 지역사회에 전달하고, 이들의 근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실천적·정책적 방향을 제시하고자 진행됐다. 사진을 매개로 한 포토보이스 연구방법을 활용해 동료지원가들이 인식한 근로 경험을 탐색한 내용을 담고 있다.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연구팀이 지역사회 참여형 행동연구의 주요 결과를 발표하며, 2부에서는 청년 동료지원가 7명이 패널로 참여해 근로 경험과 환경 개선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료지원가의 역할 ▲청년 동료지원가 활동의 중요성 ▲근로 환경 개선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정신장애인의 사회적 참여와 인식 개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링크(https://forms.gle/xzsTHJBQ26ipC1J76)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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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번 토론회는 청년 정신질환 당사자들이 동료지원가로 활동하며 겪은 근로 경험과 근로 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년 정신장애인 동료지원가를 대상으로 한 참여자 주도형 행동연구의 결과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이 연구는 청년 정신장애인 동료지원가들의 목소리를 지역사회에 전달하고, 이들의 근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실천적·정책적 방향을 제시하고자 진행됐다. 사진을 매개로 한 포토보이스 연구방법을 활용해 동료지원가들이 인식한 근로 경험을 탐색한 내용을 담고 있다.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연구팀이 지역사회 참여형 행동연구의 주요 결과를 발표하며, 2부에서는 청년 동료지원가 7명이 패널로 참여해 근로 경험과 환경 개선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동료지원가의 역할 ▲청년 동료지원가 활동의 중요성 ▲근로 환경 개선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정신장애인의 사회적 참여와 인식 개선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링크(https://forms.gle/xzsTHJBQ26ipC1J76)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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