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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 겨냥, “장애인 평생교육권·교원 노동권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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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1,900회 작성일 24-09-25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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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이슬기 기자 입력 2024.09.25 12:41 수정 2024.09.25 12:42

연대는 25일 서울 종로구 서울특별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연대는 전국장애인야학협의회, 함께하는장애인교원노동조합, 장애대학생청년네트워크 등 3개 단체가 모여 ▲장애인평생교육법 제정에 따른 지역 장애인 평생교육 활성화 방안 ▲학교형태의 장애인평생교육시설 지원 매뉴얼에 따른 지원 확대 ▲장애인교원 권리보장 등 총 30개 정책을 요구안으로 내세웠다.

연대는 “헌법에 따르면 모든 국민은 능력에 따라 균등하게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지만 중증장애인은 만성적인 교육으로부터의 차별과 배제를 경험하고 있다. 시도교육청은 장애인교원을 채용하지 않을 뿐 아니라 교육 활동에 필요한 지원조차 열악하다”면서 “교육감 보궐선거를 통해 장애인의 평생교육권리와 장애인교원의 노동권을 쟁취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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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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