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중증장애인 공무원 70명을 채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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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949회 작성일 26-02-23 13:11본문
어떤 내용일까요?
1. 정부에서 올해 중증장애인* 공무원 70명을 채용*해요.
2. 시험을 보고 싶은 사람은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인터넷으로 신청해야 해요.
3. 시험을 볼 때 필요한 여러 가지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중증장애인: 장애 정도가 심해 혼자 생활하거나 일하기 어려운 사람을 말해요.
* 채용: 회사나 단체에서 일 할 사람을 뽑는 것을 말해요.
정부가 중증장애인 공무원을 새로 뽑아요
인사혁신처*가 2월 13일에 새로운 계획을 알렸어요. 올해 나라를 위해 일할 중증장애인 공무원 70명을 뽑기로 했어요. 중증장애인 공무원은 교육부나 보건복지부* 등 18개 정부 기관에서 일하게 돼요. 뽑는 직급도 다양해요. 9급 공무원이 58명으로 가장 많고, 7급 2명, 8급 1명, 연구사 8명 등을 뽑아요.
합격하면 중증장애인이 일하기 적합한 업무를 맡게 돼요. 예를 들면, 우편물을 관리하거나, 학교에 필요한 일을 해요. 또 날씨 예보를 지원하거나, 농업 자료를 연구하는 일 등을 하게 돼요. 일하기 편하도록 높낮이 조절 책상이나 휠체어 이동도 지원해 줘요.
* 인사혁신처: 나라의 공무원을 뽑고, 공무원이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 기관이에요.
* 보건복지부: 우리나라 사람들의 건강과 생활을 관리하는 정부 기관이에요.
중증장애인이 공무원이 될 기회가 늘어나고 있어요
정부는 2008년부터 경력 있는 중증장애인을 공무원으로 채용하도록 제도를 만들었어요. 중증장애인에게 국가 기관에서 일할 기회를 주기 위해서예요. 이 제도로 지금까지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뽑혔어요. 공무원으로 일하는 중증장애인은 점점 많아지고 있고 지금은 1200명이 넘어요.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지원 서류는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낼 수 있어요.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이라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만 신청할 수 있어요. 법적으로 중증장애인에 해당하는 사람만 지원할 수 있어요. 업무에 따라 자격증이 있거나, 관련 분야에서 일한 경력이 있거나, 대학을 나와야 해요. 이 중에서 하나만 해당해도 지원할 수 있어요.
시험 일정과 도움받을 수 있는 내용을 확인하세요
4월에 서류 심사를 하고, 면접은 5월 21일과 22일에 봐요. 최종 합격자는 7월 10일에 발표해요. 인사혁신처는 중증장애인이 편하게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에요. 가족에게 시험정보와 유의사항을 알려주고, 면접 때는 보조 기구를 쓰거나 글로 써서 대답할 수도 있어요. 시험 당일 위급한 상황을 돕는 전담 팀도 준비되어 있어요.
장애인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인사혁신처 김성훈 차장은 이렇게 약속했어요.
"중증장애인이 공무원이 되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장애인에게 맞는 일자리를 계속 만들고, 시험 볼 때 불편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1. 정부에서 올해 중증장애인* 공무원 70명을 채용*해요.
2. 시험을 보고 싶은 사람은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인터넷으로 신청해야 해요.
3. 시험을 볼 때 필요한 여러 가지 지원을 받을 수 있어요.
* 중증장애인: 장애 정도가 심해 혼자 생활하거나 일하기 어려운 사람을 말해요.
* 채용: 회사나 단체에서 일 할 사람을 뽑는 것을 말해요.
정부가 중증장애인 공무원을 새로 뽑아요
인사혁신처*가 2월 13일에 새로운 계획을 알렸어요. 올해 나라를 위해 일할 중증장애인 공무원 70명을 뽑기로 했어요. 중증장애인 공무원은 교육부나 보건복지부* 등 18개 정부 기관에서 일하게 돼요. 뽑는 직급도 다양해요. 9급 공무원이 58명으로 가장 많고, 7급 2명, 8급 1명, 연구사 8명 등을 뽑아요.
합격하면 중증장애인이 일하기 적합한 업무를 맡게 돼요. 예를 들면, 우편물을 관리하거나, 학교에 필요한 일을 해요. 또 날씨 예보를 지원하거나, 농업 자료를 연구하는 일 등을 하게 돼요. 일하기 편하도록 높낮이 조절 책상이나 휠체어 이동도 지원해 줘요.
* 인사혁신처: 나라의 공무원을 뽑고, 공무원이 일을 잘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 기관이에요.
* 보건복지부: 우리나라 사람들의 건강과 생활을 관리하는 정부 기관이에요.
중증장애인이 공무원이 될 기회가 늘어나고 있어요
정부는 2008년부터 경력 있는 중증장애인을 공무원으로 채용하도록 제도를 만들었어요. 중증장애인에게 국가 기관에서 일할 기회를 주기 위해서예요. 이 제도로 지금까지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뽑혔어요. 공무원으로 일하는 중증장애인은 점점 많아지고 있고 지금은 1200명이 넘어요.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어요
지원 서류는 3월 10일부터 16일까지 낼 수 있어요. ‘국가공무원채용시스템’이라는 인터넷 홈페이지에서만 신청할 수 있어요. 법적으로 중증장애인에 해당하는 사람만 지원할 수 있어요. 업무에 따라 자격증이 있거나, 관련 분야에서 일한 경력이 있거나, 대학을 나와야 해요. 이 중에서 하나만 해당해도 지원할 수 있어요.
시험 일정과 도움받을 수 있는 내용을 확인하세요
4월에 서류 심사를 하고, 면접은 5월 21일과 22일에 봐요. 최종 합격자는 7월 10일에 발표해요. 인사혁신처는 중증장애인이 편하게 시험을 볼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에요. 가족에게 시험정보와 유의사항을 알려주고, 면접 때는 보조 기구를 쓰거나 글로 써서 대답할 수도 있어요. 시험 당일 위급한 상황을 돕는 전담 팀도 준비되어 있어요.
장애인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인사혁신처 김성훈 차장은 이렇게 약속했어요.
"중증장애인이 공무원이 되어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장애인에게 맞는 일자리를 계속 만들고, 시험 볼 때 불편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챙기겠습니다."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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