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 305개소 대상 ‘서울형 평가’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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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2,844회 작성일 24-06-10 13:54본문
서울시복지재단, 인권‧안전 등 평가‧‧오는 8월 말가지 현장 직접 방문
기자명권중훈 기자 입력 2024.06.10 08:06
서울형 평가는 보건복지부 중앙평가의 한계를 보완하고, 서울시의 복지환경 특성을 담아낸 평가체계로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평가대상시설은 ▲사회복지관 98개소 ▲노인종합복지관 36개소 ▲장애인주간보호시설 128개소 ▲소규모노인복지센터 43개소다.
평가는 기후위기대응 등 환경변화에 따른 ESG 실천 노력 및 인권 중요성 강조를 위해 평가지표에 인권증진 분류를 신설했다. 또한 피평가시설을 이용하는 시민 대상으로 시설 이용자만족도 분석을 진행해 시설 만족도 실태 파악 및 시설의 서비스 품질관리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용자만족도 결과는 서울시민에게 공개되며, 분석내용은 피평가시설의 서비스 품질 개선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형 평가는 지난 5월 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8월까지 평가전문위원이 각 시설을 방문해 현장평가를 진행하며, 1차 평가결과는 9월에 나올 예정이다.
현장평가 전 평가전문위원이 피평가시설의 자체평가서를 검독해 평가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공정한 평가를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김연선 재단 서비스품질관리실장은 “서울형 평가는 실적 중심의 정량평가뿐만 아니라 인터뷰를 통한 정성평가 등 다각적으로 성과를 확인하여 피평가시설의 역량 강화 및 서비스 질 향상을 견인해 오고 있다”며 “평가준비로 인한 시설의 행정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평가가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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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훈 기자 gwon@ablenews.co.kr
기자명권중훈 기자 입력 2024.06.10 08:06
서울형 평가는 보건복지부 중앙평가의 한계를 보완하고, 서울시의 복지환경 특성을 담아낸 평가체계로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평가대상시설은 ▲사회복지관 98개소 ▲노인종합복지관 36개소 ▲장애인주간보호시설 128개소 ▲소규모노인복지센터 43개소다.
평가는 기후위기대응 등 환경변화에 따른 ESG 실천 노력 및 인권 중요성 강조를 위해 평가지표에 인권증진 분류를 신설했다. 또한 피평가시설을 이용하는 시민 대상으로 시설 이용자만족도 분석을 진행해 시설 만족도 실태 파악 및 시설의 서비스 품질관리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용자만족도 결과는 서울시민에게 공개되며, 분석내용은 피평가시설의 서비스 품질 개선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형 평가는 지난 5월 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8월까지 평가전문위원이 각 시설을 방문해 현장평가를 진행하며, 1차 평가결과는 9월에 나올 예정이다.
현장평가 전 평가전문위원이 피평가시설의 자체평가서를 검독해 평가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보다 공정한 평가를 수행한다는 방침이다.
김연선 재단 서비스품질관리실장은 “서울형 평가는 실적 중심의 정량평가뿐만 아니라 인터뷰를 통한 정성평가 등 다각적으로 성과를 확인하여 피평가시설의 역량 강화 및 서비스 질 향상을 견인해 오고 있다”며 “평가준비로 인한 시설의 행정업무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평가가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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