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육회, 15일 ‘2024 파리 패럴림픽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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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2,847회 작성일 24-06-11 15:01본문
기자명백민 기자 입력 2024.06.11 09:12 수정 2024.06.11 09:14
이번 행사는 BDH재단에서 후원하는 ‘BDH재단 이사장배 어울림 3X3휠체어농구대회’와 더불어 장애인스포츠체험, 파리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 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구성해 경기를 펼치는 어울림 3X3휠체어농구대회에는 총상금 3,500만 원이 걸려 있으며, 前 프로농구 선수 출신 김병철, 정영삼도 출전해 눈길을 끈다. 오전에는 예선전이, 오후 2시부터는 8강전이 진행되며 결승전은 오후 6시 30분에 열릴 예정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은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파리 패럴림픽대회를 계기로 장애인 비장애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한강 나들이 나온 시민 누구나 오셔서 파리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응원하고 장애인스포츠도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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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 기자 bmin@ablenews.co.kr
이번 행사는 BDH재단에서 후원하는 ‘BDH재단 이사장배 어울림 3X3휠체어농구대회’와 더불어 장애인스포츠체험, 파리 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 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한 팀을 구성해 경기를 펼치는 어울림 3X3휠체어농구대회에는 총상금 3,500만 원이 걸려 있으며, 前 프로농구 선수 출신 김병철, 정영삼도 출전해 눈길을 끈다. 오전에는 예선전이, 오후 2시부터는 8강전이 진행되며 결승전은 오후 6시 30분에 열릴 예정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은 “80여 일 앞으로 다가온 파리 패럴림픽대회를 계기로 장애인 비장애인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준비했다”며 “한강 나들이 나온 시민 누구나 오셔서 파리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선수들도 응원하고 장애인스포츠도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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