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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감염병 통계를 낼 때 장애인은 별도로 조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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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2,748회 작성일 26-02-1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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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일까요?

 

1. 코로나19가 유행했을 때 장애인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없어서 지원이 어려웠어요.

2. 질병관리청*이 장애인의 감염병 통계를 따로 만들기로 했어요.

3. 앞으로는 장애인이 어떤 병에 걸리고 얼마나 아픈지 자세히 조사해서 도울 거예요.

* 질병관리청: 감염병이 퍼지지 않도록 막고, 국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일하는 정부 기관이에요.

 

코로나19 때 아픈 장애인에 대한 통계가 없었어요

코로나19가 유행했을 때 장애인이 비장애인보다 6배나 더 많이 사망했어요. 하지만 나라에는 장애 특성에 따라 질병을 나눈 통계가 없었어요. 또, 장애인이 백신을 맞았는지에 대한 통계도 알 수 없었어요. 그래서 장애인에게 꼭 필요한 제도를 만들기 어려웠어요.

 

김예지 국회의원이 이 문제를 지적했어요

김예지 국회의원은 2025년 국정감사*에서 이렇게 지적했어요.

"장애인은 원래 앓고 있는 병이 있어서 더 위험해요. 병원에 가기도 힘들어서 감염병에 걸리기 쉬워요. 그런데 아직 감염병의 장애 특성별 통계가 없어 문제예요."

* 국정감사: 국회의원들이 정부가 지난 1년 동안 일을 잘했는지 꼼꼼하게 따져 묻는 일이에요.

 

질병관리청이 장애인의 감염병에 대한 조사를 시작해요

질병관리청은 김예지 국회의원의 의견을 받아들였어요. 그래서 '제2차 감염병 실태조사*'를 시작해요. 이번 조사에서는 장애 유형에 따른 상황을 자세히 살펴볼 거예요. 장애인이 중환자실에 얼마나 갔는지, 병원비는 얼마나 썼는지 조사해요. 건강보험* 진료비와 어떤 검사와 처방을 받았는지도 알아봐요. 조사 결과를 분석해서 장애인에게 맞는 법을 만들 계획이에요.

* 실태조사: 지금 상황이 어떤지 자세히 조사하는 일을 말해요.

* 건강보험: 병원에 갈 때 내야 하는 돈을 줄여 주는 나라의 보험이에요.

 

장애인이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거예요

김예지 국회의원은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약속했어요.

"앞으로도 장애인이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정부와 힘을 합쳐 필요한 예산을 늘리고 제도를 고치겠습니다."

 


 1 장애인의 감영병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없었어요. 2 질병관리청이 장애인의 감염병 통계를 따로 만들기로 했어요. 3 장애인의 감염병 실태조사를 통해 제도를 고쳐요. ©AI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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