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미래, 장애인분야 인재로 고관철 센터장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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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2,967회 작성일 24-03-07 10:45본문
지식산업분야 김찬훈 이사장, 안필용 전 대전시 비서실장과 함께
기자명권중훈 기자 입력 2024.03.06 15:28
이번 영입은 1차 청년 4인, 2차 대중문화 및 농업정책 분야 전문가 2인, 3차 언론·종교·미래농업 분야, 4차 보건복지 분야, 5차 시니어 분야에 이어 6차 소방·재난 분야, 7차 재활·돌봄 분야, 8차 정보보호· 문화예술봉사 분야, 9차 국방·안보 분야에 이은 10차 인재영입이다.
4‧10 총선에서 김찬훈 이사장은 대전 유성을, 안필용 전 비서실장은 대전 서구갑에 출마할 예정이다.
고관철 센터장은 중증지체장애인으로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장애인 자립생활운동에 전념해 온 장애인복지 전문가이자 사회운동가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여러 장애인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을 탈당해 새로운미래에 합류했다.
고 센터장은 “장애인이 중심이 돼 장애인이 만든 장애인정책을 받아안을 수 있는 정치를 할 수 있는 정당이 새로운미래라서 입당하게 됐다”며 “장애인 정책 수립에 직접 참여하고 장애인을 적극적으로 조직해 새로운미래가 목표하는 전국적인 지지를 획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찬훈 이사장 과학경제전문 기업인으로 서울대 외교학과 재학 시절 학생운동으로 3차례 구속된 이력을 지녔을 정도로 민주주의를 향한 강한 신념을 지닌 인물이다. 이후 ICT 전문기업인으로서 27년간 고용 창출과 경제발전에 공헌했으며, 도쿄대 국제관계학 박사로 실물경제 뿐만 아니라 외교적 비전까지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이사장은 지난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명감과 자부심 가득했던 민주당을 재건하기 위해 이재명 1인 독재당을 떠난다"는 탈당 의사를 밝히고 새로운미래에 합류한 바 있다.
안필용 전 비서실장은 경선 기회조차 주지 않은 민주당을 탈당해 최근 새로운미래로 합류한 인사다. 국회 보좌관 및 대전시 비서실장을 지내는 등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국회 보좌관 시절, 이명박 당시 대선후보의 BBK 주가조작 사건, 효성그룹 비자금 사건 등 권력형 비리사건 조사의 도화선을 만든 주역으로 알려져 있다.
김종민 대표는 “장애인이 차별받는 나라는 결코 선진국이라고 할 수 없다. 장애인은 배려의 대상이 아닌 동행의 대상”이라며 “장애인이 차별과 불편을 겪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정책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 전 비서실장은 경제민주화와 관련된 의제를 발굴하고 입법해왔으며, 대전시장 비서실장 시절에는 해묵은 지역 현안을 조율하는 인재로 평가받아 온 훈련된 정치인”이라면서 “안필용과 함께 대한민국과 대전의 새로운 정치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격려했다.
박영순 책임위원 역시 “대전 지역에 정책역량과 정치적 감각을 갖춘 김찬훈 이사장, 안필용 전 실장 등 두 분이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합류하게 돼 큰 힘이 된다”며 “대전 지역 7개 선거구에 더 많은 후보자를 발굴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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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훈 기자 gwon@ablenews.co.kr
기자명권중훈 기자 입력 2024.03.06 15:28
이번 영입은 1차 청년 4인, 2차 대중문화 및 농업정책 분야 전문가 2인, 3차 언론·종교·미래농업 분야, 4차 보건복지 분야, 5차 시니어 분야에 이어 6차 소방·재난 분야, 7차 재활·돌봄 분야, 8차 정보보호· 문화예술봉사 분야, 9차 국방·안보 분야에 이은 10차 인재영입이다.
4‧10 총선에서 김찬훈 이사장은 대전 유성을, 안필용 전 비서실장은 대전 서구갑에 출마할 예정이다.
고관철 센터장은 중증지체장애인으로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장애인 자립생활운동에 전념해 온 장애인복지 전문가이자 사회운동가다.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여러 장애인 당원들과 함께 민주당을 탈당해 새로운미래에 합류했다.
고 센터장은 “장애인이 중심이 돼 장애인이 만든 장애인정책을 받아안을 수 있는 정치를 할 수 있는 정당이 새로운미래라서 입당하게 됐다”며 “장애인 정책 수립에 직접 참여하고 장애인을 적극적으로 조직해 새로운미래가 목표하는 전국적인 지지를 획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찬훈 이사장 과학경제전문 기업인으로 서울대 외교학과 재학 시절 학생운동으로 3차례 구속된 이력을 지녔을 정도로 민주주의를 향한 강한 신념을 지닌 인물이다. 이후 ICT 전문기업인으로서 27년간 고용 창출과 경제발전에 공헌했으며, 도쿄대 국제관계학 박사로 실물경제 뿐만 아니라 외교적 비전까지 갖춘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이사장은 지난 4일, 기자회견을 열고 "사명감과 자부심 가득했던 민주당을 재건하기 위해 이재명 1인 독재당을 떠난다"는 탈당 의사를 밝히고 새로운미래에 합류한 바 있다.
안필용 전 비서실장은 경선 기회조차 주지 않은 민주당을 탈당해 최근 새로운미래로 합류한 인사다. 국회 보좌관 및 대전시 비서실장을 지내는 등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을 두루 경험했다. 국회 보좌관 시절, 이명박 당시 대선후보의 BBK 주가조작 사건, 효성그룹 비자금 사건 등 권력형 비리사건 조사의 도화선을 만든 주역으로 알려져 있다.
김종민 대표는 “장애인이 차별받는 나라는 결코 선진국이라고 할 수 없다. 장애인은 배려의 대상이 아닌 동행의 대상”이라며 “장애인이 차별과 불편을 겪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정책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 전 비서실장은 경제민주화와 관련된 의제를 발굴하고 입법해왔으며, 대전시장 비서실장 시절에는 해묵은 지역 현안을 조율하는 인재로 평가받아 온 훈련된 정치인”이라면서 “안필용과 함께 대한민국과 대전의 새로운 정치를 펼쳐나갈 것”이라고 격려했다.
박영순 책임위원 역시 “대전 지역에 정책역량과 정치적 감각을 갖춘 김찬훈 이사장, 안필용 전 실장 등 두 분이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합류하게 돼 큰 힘이 된다”며 “대전 지역 7개 선거구에 더 많은 후보자를 발굴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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