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선단동, 정신 재활시설 이용자에게 ‘청춘미용실’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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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3,010회 작성일 24-02-29 10:54본문
승인 2024.02.26 10:58:25 수정 2024. 02.29 10:50
포천시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정신 재활시설인 라온에서 이·미용 봉사를 펼쳐 시설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모습과 희망을 선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복지 대상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마을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보장협의체 위원 중 미용실을 운영하는 김영미 원장이 자신의 재능을 나눠준 것이다.
이애주 위원장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재능으로 대상자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재연 선단동장은 “봉사자와 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아름다운 지역사회 복지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신 재활시설, 어르신 주거시설, 장애인 주거시설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 복지사업을 계속할 예정이다.
포천=박제훈 기자
포천시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일 정신 재활시설인 라온에서 이·미용 봉사를 펼쳐 시설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모습과 희망을 선사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사각지대에 놓인 복지 대상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마을 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보장협의체 위원 중 미용실을 운영하는 김영미 원장이 자신의 재능을 나눠준 것이다.
이애주 위원장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재능으로 대상자들에게 기쁨을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재연 선단동장은 “봉사자와 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선단동 행정복지센터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아름다운 지역사회 복지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포천시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신 재활시설, 어르신 주거시설, 장애인 주거시설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마을 복지사업을 계속할 예정이다.
포천=박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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