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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가톨릭회관 주출입문 모두 여닫이, 휠체어 사용 장애인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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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2,941회 작성일 24-02-1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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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박종태 기자 입력 2024.02.16 16:23

가톨릭회관에는 가톨릭 단체 사무실등으로 사용을 하고 있으며 장애인 선교단체 바오로선교회가 입주해 있다.

16일 방문했을 때 1층 주출입문은 4곳으로 모두 손이 불편하거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힘든 여닫이였다.

최소 여닫이문 한곳이라도 자동문이나 터치식자동문을 설치하면 손이 불편하거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다.

한편 가톨릭회관 옆 ATM(현금자동입출금기) 출입문 앞에 경사로는 경사도가 가파르지는 않지만 출입문과 경사로 사이에 휠체어 등을 멈출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문제다. 즉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문을 열 때 경사 때문에 뒤로 밀려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것이다.

가톨릭회관 옆 ATM(현금자동입출금기) 출입문 앞에 경사로는 경사도가 가파르지는 않지만 출입문과 경사로 사이에 휠체어 등을 멈출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문제다. 즉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문을 열 때 경사 때문에 뒤로 밀려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것이다. ©박종태
가톨릭회관 옆 ATM(현금자동입출금기) 출입문 앞에 경사로는 경사도가 가파르지는 않지만 출입문과 경사로 사이에 휠체어 등을 멈출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문제다. 즉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문을 열 때 경사 때문에 뒤로 밀려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것이다. ©박종태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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