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4일까지 '설 연휴 장애인 성묘 지원버스'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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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2,804회 작성일 26-02-09 15:45본문
기자명이슬기 기자 입력 2026.02.09 11:20
주요 추진 사항은 ▲지하철·버스 막차시간 연장 운행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증회 ▲장애인 성묘 지원버스 운행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 연장 ▲불법 주정차량 및 불법 영업택시 특별단속 등이다.
이번 설 명절은 주말 포함 5일(2월 14~18일)간 연휴로 평소 설 명절과 비교해 짧은 연휴는 아니나, 설(17일) 다음날 연휴가 하루만 있고 연휴 다음날부터 출근하는 시민들을 고려해 명절 당일(17일)과 다음날(18일) 지하철·버스 막차시간을 다음날 새벽 1시까지 평일 수준으로 연장해 운행하기로 했다.
서울 지하철은 설 당일(17일)과 다음날(18일)에 마지막 열차가 종착역에 다음날 새벽 1시까지 도착하도록 운영시간을 연장하며, 연장 운행을 위해 1~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은 총 128회(일일 64회) 증회 운행한다.
1~8호선의 경우 서울교통공사 운행구간을 대상으로 운영시간을 연장하며 코레일 등 그밖에 수도권 전철 구간은 자체 계획에 따라 막차 연장을 하지 않을 수 있어, 이용하려는 역사의 막차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서울 시내버스도 같은 날에 서울 시내 3개 버스 터미널(서울고속 센트럴시티, 동서울, 남부터미널)과 5개 기차역(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역, 청량리역, 수서역)을 경유하는 121개 노선을 대상으로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서울시는 장애인 가족들을 위해 약 2주(2월 2~14일)간 수도권 내 장사시설까지 운행하는 성묘지원버스를 운영 중이며,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이용일 3일 전까지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성묘지원버스는 운전자 1명을 제외하고 서울 거주 휠체어 장애인 1인 이상을 포함한 총 8명까지 탑승 가능하며, 운행지역, 이용요금 등 자세한 운영사항은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https://yeyak.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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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주요 추진 사항은 ▲지하철·버스 막차시간 연장 운행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증회 ▲장애인 성묘 지원버스 운행 ▲경부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영시간 연장 ▲불법 주정차량 및 불법 영업택시 특별단속 등이다.
이번 설 명절은 주말 포함 5일(2월 14~18일)간 연휴로 평소 설 명절과 비교해 짧은 연휴는 아니나, 설(17일) 다음날 연휴가 하루만 있고 연휴 다음날부터 출근하는 시민들을 고려해 명절 당일(17일)과 다음날(18일) 지하철·버스 막차시간을 다음날 새벽 1시까지 평일 수준으로 연장해 운행하기로 했다.
서울 지하철은 설 당일(17일)과 다음날(18일)에 마지막 열차가 종착역에 다음날 새벽 1시까지 도착하도록 운영시간을 연장하며, 연장 운행을 위해 1~9호선, 우이신설선, 신림선은 총 128회(일일 64회) 증회 운행한다.
1~8호선의 경우 서울교통공사 운행구간을 대상으로 운영시간을 연장하며 코레일 등 그밖에 수도권 전철 구간은 자체 계획에 따라 막차 연장을 하지 않을 수 있어, 이용하려는 역사의 막차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
서울 시내버스도 같은 날에 서울 시내 3개 버스 터미널(서울고속 센트럴시티, 동서울, 남부터미널)과 5개 기차역(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역, 청량리역, 수서역)을 경유하는 121개 노선을 대상으로 새벽 1시까지 연장 운행한다.
서울시는 장애인 가족들을 위해 약 2주(2월 2~14일)간 수도권 내 장사시설까지 운행하는 성묘지원버스를 운영 중이며, 이용을 희망하는 경우 이용일 3일 전까지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으로 신청하면 된다.
성묘지원버스는 운전자 1명을 제외하고 서울 거주 휠체어 장애인 1인 이상을 포함한 총 8명까지 탑승 가능하며, 운행지역, 이용요금 등 자세한 운영사항은 서울시 공공예약시스템(https://yeyak.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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