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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고양은평선 도래울역 출입구 증설 및 조기착공 위해 경기도에 촉구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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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2,812회 작성일 26-02-0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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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도래울역은 대규모 주거지역·대형쇼핑몰과 인접한 교차로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고 보행동선이 복잡한 지역으로 시민 이동 편의 및 보행안전 확보를 위해 출입구 4개로 요청했으나 2개로 기본설계 됐다. 시는 현재 출입구가 2개로 결정됐더라도 향후 실시설계 및 사업 추진과정에서 추가 출입구 설치 및 조기 착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할 방침이며 시민 이용편의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서울시 은평구에서 고양시 덕양구를 잇는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3개 공구로 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으로 시행했다. 1공구 [새절역~G03(가칭 창릉역)]는 HL디앤아이한라 컨소시엄, 2공구 [G04(가칭 도래울역)~G06(가칭 행신중앙로역)]는 극동건설 컨소시엄으로 선정해 지난 해 12월에 실시설계를 착수했고, 3공구는 [화정역~G08] 2월 초 업체 선정 예정이다.

 

고양은평선 광역철도 건설사업은 연장 15km, 정거장 8개소[환승 3개소, 새절(서부선, 6호선), 창릉(GTX-A), 화정(3호선)] 를 설치하며 총사업비는 1조 7,167억 원이다. 창릉지구 광역교통개선대책으로 추진되며 2027년 착공·2031년 개통이 목표이다.

조연덕 (gyinews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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