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움복지관, 장애인·비장애인 함께 즐기는 ‘세움마을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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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3,330회 작성일 23-05-18 12:19본문
기자명백민 기자 입력 2023.05.17 16:47 수정 2023.05.18 08:43
이번 축제는 추억 소환과 시간여행을 컨셉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공통의 과거를 회상하며 즐기는 행사로 운영됐다.
추억의 붓글씨 체험, 병뚜껑 치기, 랜덤 뽑기 등 그때 그 시절의 놀거리를 체험해보고, 어린 시절 즐겨 먹었던 달고나, 솜사탕 등 달콤한 간식거리가 어우러지며 다채로운 지역축제가 진행됐다.
또한 PAMAS 오케스트라 공연단의 아름다운 선율이 담긴 오케스트라 공연이 이뤄졌으며, POSCO 임직원 및 지역주민들의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으로 보다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강남세움복지관 김귀자 관장은 “추억이라는 소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사회에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장애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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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 기자 bmin@ablenews.co.kr
이번 축제는 추억 소환과 시간여행을 컨셉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공통의 과거를 회상하며 즐기는 행사로 운영됐다.
추억의 붓글씨 체험, 병뚜껑 치기, 랜덤 뽑기 등 그때 그 시절의 놀거리를 체험해보고, 어린 시절 즐겨 먹었던 달고나, 솜사탕 등 달콤한 간식거리가 어우러지며 다채로운 지역축제가 진행됐다.
또한 PAMAS 오케스트라 공연단의 아름다운 선율이 담긴 오케스트라 공연이 이뤄졌으며, POSCO 임직원 및 지역주민들의 재능기부 자원봉사활동으로 보다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강남세움복지관 김귀자 관장은 “추억이라는 소재를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지역사회에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장애 친화적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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