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경기도서관, ‘예술로 소통하다’ 장애예술인 특별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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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2,992회 작성일 26-02-05 13:18본문
전성환 기자 : 경기아트센터와 경기도서관은 오는 6일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힙플레이스에서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와 함께 예술로 소통하다’ 특별공연을 진행한다.
이번 공연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행사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기념하고 음악을 통해 전시의 감동을 확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무대에는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의 현악 5중주 앙상블인 ‘리베라 스트링 퀸텟’이 출연한다. 바이올린 2명, 비올라 1명, 첼로 1명, 더블베이스 1명으로 구성된 앙상블은 실내악 특유의 섬세함과 대중적인 클래식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되며, 별도 신청 없이 경기도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가 2024년 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창단한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로, 전국 최초의 사례다.
이번 공연은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서관이 공동 주관한 ‘누림 Art&Work’ 장애예술인 특별전과 연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장애예술인의 도전과 성장, 사회참여 여정을 담은 작품 87점을 소개하며, 2월 12일까지 경기도서관 지하 1층에서 관람할 수 있다.
경기도서관은 향후 도서관이 독서와 예술, 문화가 융합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지속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이번 공연은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행사로, 장애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기념하고 음악을 통해 전시의 감동을 확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무대에는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의 현악 5중주 앙상블인 ‘리베라 스트링 퀸텟’이 출연한다. 바이올린 2명, 비올라 1명, 첼로 1명, 더블베이스 1명으로 구성된 앙상블은 실내악 특유의 섬세함과 대중적인 클래식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2시 30분부터 시작되며, 별도 신청 없이 경기도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경기리베라오케스트라는 경기도와 경기아트센터가 2024년 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창단한 인재양성형 장애인 오케스트라로, 전국 최초의 사례다.
이번 공연은 경기복지재단과 경기도서관이 공동 주관한 ‘누림 Art&Work’ 장애예술인 특별전과 연계해 마련됐다. 이번 전시는 장애예술인의 도전과 성장, 사회참여 여정을 담은 작품 87점을 소개하며, 2월 12일까지 경기도서관 지하 1층에서 관람할 수 있다.
경기도서관은 향후 도서관이 독서와 예술, 문화가 융합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과의 협업을 지속 발굴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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