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2026 자립생활 컨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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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3,020회 작성일 26-02-05 13:25본문
정원탁 기자 : 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이하 한자연, 상임대표 진형식)는 ‘장애인 자립생활의 날’을 기념해 오는 3월 5일부터 6일까지 여수 소노캄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자립생활(IL)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컨퍼런스는 ‘Lead on! 권리주체로 주도하자!’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자립생활 분야의 주요 정책 이슈인 통합돌봄과 IL미래전략을 주제로, 현 제도와 정책의 현황을 점검하고 장애인당사자 중심의 자립생활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첫날인 5일에는 ‘2026 자립생활(IL) 대상 시상식’을 통해 자립생활 실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격려한다.
이어지는 전체세미나에서는 ‘통합돌봄 시대, 자립생활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지역별 현황과 과제, 자립생활 관점에서의 정책 방향, 정부의 추진 방향 등이 논의된다. 저녁에는 자립생활센터 활동가 간 교류를 위한 교류회가 예정돼 있다.
둘째 날인 6일에는 ‘자립생활 미래전략 大토론: 우리가 어떻게 주도할 것인가’를 주제로 참여형 공개토론이 진행된다. 모든 참석자가 참여해 장애인당사자 주도의 정책과 제도 발전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한자연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 속에서도 자립생활의 가치와 원칙을 확고히 하고, 장애인당사자가 권리주체로 정책을 설계하고 주도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정원탁 기자 dnjsxkr2210@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이번 컨퍼런스는 ‘Lead on! 권리주체로 주도하자!’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자립생활 분야의 주요 정책 이슈인 통합돌봄과 IL미래전략을 주제로, 현 제도와 정책의 현황을 점검하고 장애인당사자 중심의 자립생활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첫날인 5일에는 ‘2026 자립생활(IL) 대상 시상식’을 통해 자립생활 실현에 기여한 기관과 개인을 격려한다.
이어지는 전체세미나에서는 ‘통합돌봄 시대, 자립생활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통합돌봄 시범사업의 지역별 현황과 과제, 자립생활 관점에서의 정책 방향, 정부의 추진 방향 등이 논의된다. 저녁에는 자립생활센터 활동가 간 교류를 위한 교류회가 예정돼 있다.
둘째 날인 6일에는 ‘자립생활 미래전략 大토론: 우리가 어떻게 주도할 것인가’를 주제로 참여형 공개토론이 진행된다. 모든 참석자가 참여해 장애인당사자 주도의 정책과 제도 발전 방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한자연은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통합돌봄 체계 속에서도 자립생활의 가치와 원칙을 확고히 하고, 장애인당사자가 권리주체로 정책을 설계하고 주도하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정원탁 기자 dnjsxkr2210@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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