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범죄자 비호하는 ‘침묵의 카르텔’ 시설협회 즉각 해산하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햇빛촌 조회 3,010회 작성일 26-02-05 14:33본문
[성명]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공동대책위원회(2월5일)
기자명에이블뉴스 입력 2026.02.05 14:00
시설장직 사퇴가 아닌 ‘임원직 사퇴’는 결코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색동원 공대위는 지난 25년 10월부터 가해 시설장의 업무 배제와 시설협회의 결단을 촉구해 왔다. 그러나 가해자는 안하무인으로 일관했으며, 이사회는 마지못해 ‘조건부 직무 배제’라는 면피용 결정만 내놓았다. 협회 임원직에서 물러났을 뿐, 그는 여전히 색동원의 시설장 지위를 유지하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사법당국은 가해 시설장을 즉각 구속 수사하고 엄벌에 처하라.
범죄자 비호하는 시설협회 임원진은 전원 사퇴하라!
시설협회는 범죄자를 엄단하기는커녕 가해자를 옹호하며 ‘무고’를 운운하는 파렴치한 행태를 보였다. 국회의 자료 요청을 거부하고 "시설장의 결백을 문서화해야 한다"고 주장한 협회의 회의록은 가히 '범죄 공모자'를 방불케 한다. 조직적으로 범죄를 은폐하고 가해자를 비호하는 시설협회는 스스로 존재 이유를 부정했다. 가해자와 공모를 자처하며 복지 현장을 더럽히는 협회 임원진은 피해자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즉각 전원 사퇴하라.
‘시설장 지킴이’로 전락한 인권지킴이단 해체하라!
거주장애인의 인권을 보호해야 할 ‘색동원 장애인인권지킴이단’은 오히려 시설장의 안위를 살피는 ‘시설장 지킴이단’으로 전락했다. 감시라는 본연의 임무를 방기하고 가해자의 방패막이가 된 장애인인권지킴이단 또한 명백한 공범이다. 정부는 실효성 없는 인권지킴이단을 즉각 해체하고, 외부 전문가에 의한 상시적·불시 감시 체계를 도입하라.
2026년 2월 5일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에이블뉴스는 각 단체 및 기관에서 발표하는 성명과 논평, 기자회견문, 의견서 등을 원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재를 원하시는 곳은 에이블뉴스에 성명, 논평 등의 원문을 이메일(ablenews@ablenews.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에이블뉴스 ablenews@ablenews.co.kr
기자명에이블뉴스 입력 2026.02.05 14:00
시설장직 사퇴가 아닌 ‘임원직 사퇴’는 결코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색동원 공대위는 지난 25년 10월부터 가해 시설장의 업무 배제와 시설협회의 결단을 촉구해 왔다. 그러나 가해자는 안하무인으로 일관했으며, 이사회는 마지못해 ‘조건부 직무 배제’라는 면피용 결정만 내놓았다. 협회 임원직에서 물러났을 뿐, 그는 여전히 색동원의 시설장 지위를 유지하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사법당국은 가해 시설장을 즉각 구속 수사하고 엄벌에 처하라.
범죄자 비호하는 시설협회 임원진은 전원 사퇴하라!
시설협회는 범죄자를 엄단하기는커녕 가해자를 옹호하며 ‘무고’를 운운하는 파렴치한 행태를 보였다. 국회의 자료 요청을 거부하고 "시설장의 결백을 문서화해야 한다"고 주장한 협회의 회의록은 가히 '범죄 공모자'를 방불케 한다. 조직적으로 범죄를 은폐하고 가해자를 비호하는 시설협회는 스스로 존재 이유를 부정했다. 가해자와 공모를 자처하며 복지 현장을 더럽히는 협회 임원진은 피해자와 국민 앞에 사죄하고 즉각 전원 사퇴하라.
‘시설장 지킴이’로 전락한 인권지킴이단 해체하라!
거주장애인의 인권을 보호해야 할 ‘색동원 장애인인권지킴이단’은 오히려 시설장의 안위를 살피는 ‘시설장 지킴이단’으로 전락했다. 감시라는 본연의 임무를 방기하고 가해자의 방패막이가 된 장애인인권지킴이단 또한 명백한 공범이다. 정부는 실효성 없는 인권지킴이단을 즉각 해체하고, 외부 전문가에 의한 상시적·불시 감시 체계를 도입하라.
2026년 2월 5일
인천 중증장애인거주시설 색동원 성폭력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에이블뉴스는 각 단체 및 기관에서 발표하는 성명과 논평, 기자회견문, 의견서 등을 원문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게재를 원하시는 곳은 에이블뉴스에 성명, 논평 등의 원문을 이메일(ablenews@ablenews.co.kr)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에이블뉴스 ablenews@ablenews.co.kr
- 이전글"뇌전증 국가관리체계 마련 시급” ‘2026 세계뇌전증의날 기념식’ 10일 개최 26.02.05
- 다음글한국장애인자립생활센터총연합회, ‘2026 자립생활 컨퍼런스’ 개최 26.02.05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