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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교에 장애학생이 다닐 수 있는 특수학급이 부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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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3,028회 작성일 26-02-04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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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AI 편집실 입력 2026.02.04 14:44


어떤 내용일까요?

 

1. 사립학교*의 특수학급*이 공립학교*에 비해 부족해요.

2. 장애학생은 특수학급이 있는 먼 학교를 다녀야 해서 힘들어요.

3. 법을 고쳐서 장애학생이 다닐 수 있는 특수학급을 늘려야 해요.

* 사립학교: 개인이나 단체가 돈을 내서 세우고 운영하는 학교예요.

* 특수학급: 장애를 겪는 학생들이 편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든 학급이에요.

* 공립학교: 나라에서 세우고 운영하는 학교예요.

 

공립학교보다 사립학교의 특수학급이 훨씬 부족해요

김영호 국회의원이 교육부의 자료의 분석 결과를 발표했어요. 김영호 국회의원은 사립 중학교와 고등학교 10곳 중 8곳에 특수학급이 없다고 말했어요. 나라에서 운영하는 공립학교는 대부분 특수학급이 있어요. 하지만 개인이 운영하는 사립학교는 특수학급이 있는 곳이 아주 적어요.

 

장애학생들이 특수학급이 있는 먼 학교로 가야 해서 힘들어요

집 근처 사립학교에는 특수학급이 거의 없어요. 그래서 장애학생들은 특수학급이 있는 먼 학교를 다닐 수밖에 없어요. 학교에 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학생들이 힘들어해요. 그러다보니 사립학교 대신 공립학교에만 장애학생이 몰리게 되었어요. 공립학교 선생님들은 학생을 가르치고 돌보는 일이 너무 많아져서 힘들어하고 있어요.

 

큰 도시에도 특수학급이 부족해요

지역에 따라 특수학급이 아예 없는 곳도 있어요. 울산과 강원도 지역은 특수학급이 있는 사립학교가 하나도 없어요. 서울처럼 사람이 많은 큰 도시도 상황은 비슷해요. 서울에 있는 사립 중학교 109곳 중에서 특수학급이 있는 학교는 단 2곳뿐이에요. 부산과 인천에 있는 사립 중학교에도 특수학급이 있는 학교는 단 1곳뿐이에요.

 

장애학생이 다닐 특수학급을 늘려야 해요

김영호 국회의원은 장애학생의 교육은 모두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했어요. 김영호 국회의원은 앞으로의 계획을 이렇게 말했어요.

"법을 고쳐서 사립학교에도 장애 학생을 위한 교실을 만들겠습니다."

"모든 학생이 차별 없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 기사는 보인정보기술의 AI 솔루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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