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장애인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 지원사업’ 운영기관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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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3,190회 작성일 26-02-02 11:59본문
기자명이슬기 기자 입력 2026.02.02 10:27
이 사업은 지역 도서관과 학교 대상으로 장애유형별(시각·청각·발달·지체장애) 독서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이 다양한 독서 및 문화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공공·장애인도서관 130개관, 특수학교 20개교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관에는 도서구입비, 강사비, 독서·문화 체험활동비 등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가 지원된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전국 595개 운영기관에서 총 7300여 차례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약 7만 2000명의 장애인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황금숙 관장은 “이 사업은 장애인의 독서문화 향유권을 보장하고, 지역 기반 장애인 독서환경을 확충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의 일환”이라며,“앞으로도 국립도서관으로서 장애인의 독서문화진흥과 지식정보 격차 해소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운영기관 선정 결과는 4월 중 국립장애인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장애인도서관 누리집(https://nld.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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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이 사업은 지역 도서관과 학교 대상으로 장애유형별(시각·청각·발달·지체장애) 독서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이 다양한 독서 및 문화활동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공공·장애인도서관 130개관, 특수학교 20개교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기관에는 도서구입비, 강사비, 독서·문화 체험활동비 등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사업비가 지원된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 전국 595개 운영기관에서 총 7300여 차례 독서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약 7만 2000명의 장애인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황금숙 관장은 “이 사업은 장애인의 독서문화 향유권을 보장하고, 지역 기반 장애인 독서환경을 확충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의 일환”이라며,“앞으로도 국립도서관으로서 장애인의 독서문화진흥과 지식정보 격차 해소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운영기관 선정 결과는 4월 중 국립장애인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발표되며,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장애인도서관 누리집(https://nld.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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