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산역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점자블록 이래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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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5,111회 작성일 21-08-17 13:49본문
기사작성일 : 2021-08-17 13:36:02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에 벽면에 점자표지판이 설치가 되였으나 바닥에 점자 블록이 점자 표지판하고 떨어져 설치가 되였다. 에이블포토로 보기▲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에 벽면에 점자표지판이 설치가 되였으나 바닥에 점자 블록이 점자 표지판하고 떨어져 설치가 되였다.
서울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의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점자블록이 문제다.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설치됐지만, 점자블록이 점자표지판 앞바닥이 아닌 조금 떨어 설치돼 있기 때문이다.
이에 시각장애인은 점지표지판을 인지하는데 어려움이 따라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곁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대안언론 에이블뉴스(ablenews.co.kr)-
-에이블뉴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ablenews@ablenews.co.kr-
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에 벽면에 점자표지판이 설치가 되였으나 바닥에 점자 블록이 점자 표지판하고 떨어져 설치가 되였다. 에이블포토로 보기▲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에 벽면에 점자표지판이 설치가 되였으나 바닥에 점자 블록이 점자 표지판하고 떨어져 설치가 되였다.
서울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의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점자블록이 문제다.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설치됐지만, 점자블록이 점자표지판 앞바닥이 아닌 조금 떨어 설치돼 있기 때문이다.
이에 시각장애인은 점지표지판을 인지하는데 어려움이 따라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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