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복지사각지대 4만여 명 대상 위기가구 집중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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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3,575회 작성일 26-01-26 15:40본문
전성환 기자 : 경기도는 가스요금 체납 등 위기 정보가 확인된 도내 4만 300명을 대상으로 1월부터 3월까지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 조사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도는 보건복지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3만 9,700명을 선정하고, 이에 더해 도 자체 기준에 따라 겨울철 단전·단수·공공요금 체납 이력이 있는 전월세취약가구 600명을 추가로 선정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은 한국전력공사, 상수도사업본부 등 21개 기관의 단전, 단수, 단가스, 공공요금 체납 등 47개 항목의 위기 정보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협력해 선정된 가구를 대상으로 전화 또는 가정 방문을 통해 실질적인 위기 상황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위기 가구로 확인될 경우 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등 공적지원과 민간 복지 자원을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복지사각지대 의심 사례는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상담 핫라인(010-4419-7722), 경기도콜센터(031-120),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겨울철은 에너지 비용 증가로 인해 저소득층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라며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도는 보건복지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통해 3만 9,700명을 선정하고, 이에 더해 도 자체 기준에 따라 겨울철 단전·단수·공공요금 체납 이력이 있는 전월세취약가구 600명을 추가로 선정했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은 한국전력공사, 상수도사업본부 등 21개 기관의 단전, 단수, 단가스, 공공요금 체납 등 47개 항목의 위기 정보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경기도는 31개 시군과 협력해 선정된 가구를 대상으로 전화 또는 가정 방문을 통해 실질적인 위기 상황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 위기 가구로 확인될 경우 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등 공적지원과 민간 복지 자원을 연계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복지사각지대 의심 사례는 경기도 긴급복지 위기상담 핫라인(010-4419-7722), 경기도콜센터(031-120), 또는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하면 된다.
한경수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겨울철은 에너지 비용 증가로 인해 저소득층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시기”라며 “복지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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