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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손소리복지관, 청각·언어장애인 ‘영화제작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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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4,935회 작성일 21-07-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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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일 : 2021-07-12 09:44:02
대전광역시립손소리복지관(관장 박종희)이 오는 14일부터 8월 11일까지 청각·언어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화제작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디어 교육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의 미디어 소통역량을 강화하고 사회참여 증진하고자 지원하는 공모사업 ‘2021 미소·이음 프로젝트’에 선정돼 실시된다.

프로그램은 총 5회기로 진행되며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영상은 비장애인 전문가와의 협업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단편영화로 제작돼 패럴스마트폰영화제에 출품할 계획이다.

패럴스마트폰영화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만들고 그 작품을 상영하는 새로운 형식의 영화제로, 올해 4회째를 맞이해 올 하반기에 진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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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 기자 (bmin@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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