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사랑의열매, 사랑의온도탑 100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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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3,682회 작성일 26-01-22 14:39본문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시작 51일 만에 모금 목표액을 초과 달성하며 사랑의온도 100도를 달성했다.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 이하 인천 사랑의열매)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시작된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1월 20일 자로 109억5200만 원을 모금하며 사랑의온도 100.7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과 똑같이 모금액 108억8000만 원 목표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인천지역 많은 시민과 기업의 참여로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목표 달성에는 고액 기부가 큰 역할을 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3억 원, 패션그룹형지가 9억9900만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다. 이 밖에도 애경산업 3억8201만 원, 포스코이앤씨 3억5000만 원, 포레스트아웃팅스 송도점 3억324만 원, 대한전문건설협회인천광역시회 2억6800만 원, 미주상사 2억6078만 원 등이 뒤를 이었다.
캠페인 기간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는 구태형 경인기계 대표이사 등 6명이 새로 가입했다. 지난 1월 5일에는 이충하·이은석·이은택 씨 가족이 인천에서 처음으로 가족 구성원 3명이 동시에 아너에 가입해 나눔명문가로 등록됐다. 100만 원 이상 기부하는 나눔리더는 4명, 매출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가게는 97곳이 추가됐다.
서구 지역 스탈릿백호태권도 등 8곳의 태권도 학원에서는 관장과 사범, 학생들이 함께 라면 2000여 개를 기부했다.
익명 기부도 이어졌다. 강화군에서는 한 기부자가 군청 현관에 101만 원을 두고 갔고, 서구 가좌2동에서는 폐지를 모아 마련한 118만7000원을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했다.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재임기간 연속 목표 달성은 지역 기업과 시민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결과로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캠페인 종료일인 1월 31일까지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져 더 많은 소외계층에게 희망이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미디어생활(https://www.imedialife.co.kr)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상범, 이하 인천 사랑의열매)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시작된 ‘희망2026나눔캠페인’이 1월 20일 자로 109억5200만 원을 모금하며 사랑의온도 100.7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과 똑같이 모금액 108억8000만 원 목표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인천지역 많은 시민과 기업의 참여로 목표액을 초과 달성했다.
목표 달성에는 고액 기부가 큰 역할을 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23억 원, 패션그룹형지가 9억9900만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다. 이 밖에도 애경산업 3억8201만 원, 포스코이앤씨 3억5000만 원, 포레스트아웃팅스 송도점 3억324만 원, 대한전문건설협회인천광역시회 2억6800만 원, 미주상사 2억6078만 원 등이 뒤를 이었다.
캠페인 기간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에는 구태형 경인기계 대표이사 등 6명이 새로 가입했다. 지난 1월 5일에는 이충하·이은석·이은택 씨 가족이 인천에서 처음으로 가족 구성원 3명이 동시에 아너에 가입해 나눔명문가로 등록됐다. 100만 원 이상 기부하는 나눔리더는 4명, 매출 일부를 기부하는 착한가게는 97곳이 추가됐다.
서구 지역 스탈릿백호태권도 등 8곳의 태권도 학원에서는 관장과 사범, 학생들이 함께 라면 2000여 개를 기부했다.
익명 기부도 이어졌다. 강화군에서는 한 기부자가 군청 현관에 101만 원을 두고 갔고, 서구 가좌2동에서는 폐지를 모아 마련한 118만7000원을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했다.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재임기간 연속 목표 달성은 지역 기업과 시민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결과로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캠페인 종료일인 1월 31일까지 따뜻한 관심과 참여가 이어져 더 많은 소외계층에게 희망이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미디어생활(https://www.imedialif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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