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물 없는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 장애인 편의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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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3,887회 작성일 26-01-20 15:15본문
기자명박종태 기자 입력 2026.01.20 15:11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은 지난 14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장애물없는생활환경(Barrier Free)' 본인증 우수등급을 받았다.
20일 직접 방문해 서구청 담당직원의 안내를 받아 장애인 편의시설을 점검한 결과 공중화장실 입구에 시각장애인 손끝으로 만져 내부를 알 수 있는 점자안내판과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남녀장애인화장실은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에 별도로 마련돼 있어 성별이 다른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 출입문도 터치식자동문으로 손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남여장애인화장실 내부는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양호하게 설치됐다. 비상호출벨과 휴지걸이는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휠체어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이다.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문제가 없다.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 입구에 시각장애인 손끝으로 만져 내부를 알 수 있는 점자안내판과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 입구에 시각장애인 손끝으로 만져 내부를 알 수 있는 점자안내판과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의 남녀장애인화장실은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에 별도로 마련돼 있어 성별이 다른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 출입문도 터치식자동문으로 손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박종태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의 남녀장애인화장실은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에 별도로 마련돼 있어 성별이 다른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 출입문도 터치식자동문으로 손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박종태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의 남여장애인화장실 내부는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양호하게 설치됐다. 비상호출벨과 휴지걸이는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휠체어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이다. ©박종태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의 남여장애인화장실 내부는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양호하게 설치됐다. 비상호출벨과 휴지걸이는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휠체어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이다. ©박종태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의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문제가 없다. ©박종태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의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문제가 없다. ©박종태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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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태 기자 soss0927@naver.com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은 지난 14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장애물없는생활환경(Barrier Free)' 본인증 우수등급을 받았다.
20일 직접 방문해 서구청 담당직원의 안내를 받아 장애인 편의시설을 점검한 결과 공중화장실 입구에 시각장애인 손끝으로 만져 내부를 알 수 있는 점자안내판과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남녀장애인화장실은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에 별도로 마련돼 있어 성별이 다른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 출입문도 터치식자동문으로 손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남여장애인화장실 내부는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양호하게 설치됐다. 비상호출벨과 휴지걸이는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휠체어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이다.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문제가 없다.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 입구에 시각장애인 손끝으로 만져 내부를 알 수 있는 점자안내판과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 입구에 시각장애인 손끝으로 만져 내부를 알 수 있는 점자안내판과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양호하게 설치됐다. ©박종태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의 남녀장애인화장실은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에 별도로 마련돼 있어 성별이 다른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 출입문도 터치식자동문으로 손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박종태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의 남녀장애인화장실은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에 별도로 마련돼 있어 성별이 다른 활동보조인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 출입문도 터치식자동문으로 손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이용하기 편리하다. ©박종태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의 남여장애인화장실 내부는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양호하게 설치됐다. 비상호출벨과 휴지걸이는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휠체어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이다. ©박종태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의 남여장애인화장실 내부는 대변기에 자동 물 내림 센서와 등받이가 양호하게 설치됐다. 비상호출벨과 휴지걸이는 대변기에 앉았을 때 손이 닿는 곳에 위치해 있다. 세면대 양쪽 손잡이는 휠체어 접근을 용이하게 하는 상하가동식이다. ©박종태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의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문제가 없다. ©박종태
인천시 서구 검단17호 근린공원 공중화장실의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는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돼 있어 문제가 없다. ©박종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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