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연, ‘2026년 대전 장애계 신년인사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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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4,294회 작성일 26-01-13 15:33본문
기자명백민 기자 입력 2026.01.13 14:40 수정 2026.01.13 15:16
이번 신년인사회는 김지현 소프라노와 박상하 음악감독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문선우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의 신년사, 유득원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의 격려사, 조원휘 대전광역시의장의 축사, 내빈 덕담, 떡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장애인복지 관련 단체(기관)장과 지역 사회인사 120여 명이 참석했다.
대장연 문선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이동·돌봄·자립이 일상 속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회원단체와 연대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유득원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장애인의 경제적 안정과 돌봄,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2026년에는 대전을 장애가 벽이 되지 않는 도시로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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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민 기자 bmin@ablenews.co.kr
이번 신년인사회는 김지현 소프라노와 박상하 음악감독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문선우 대전장애인단체총연합회장의 신년사, 유득원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의 격려사, 조원휘 대전광역시의장의 축사, 내빈 덕담, 떡 절단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장애인복지 관련 단체(기관)장과 지역 사회인사 120여 명이 참석했다.
대장연 문선우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이동·돌봄·자립이 일상 속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회원단체와 연대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유득원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은 “장애인의 경제적 안정과 돌봄,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해 2026년에는 대전을 장애가 벽이 되지 않는 도시로 도약하는 해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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