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질환자 재활 프로그램 상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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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4,104회 작성일 26-01-15 14:53본문
전성환 기자 :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질환자의 만성화와 재발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정신재활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국가정신건강현황보고서(2023~2024년)에 따르면 중증 정신질환자의 퇴원 후 1개월 이내 동일 병원 재입원 비율은 16.1%에서 17%로 증가했다. 질환의 재발 위험이 높은 특성상, 약물치료와 함께 정신재활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것이 재발 방지 및 일상생활 능력 향상에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센터는 파주시에 거주하며 자발적인 약물 복용과 재활 참여 의지가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간재활 ▲직업재활 ▲찾아가는 재가 회원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주간재활 프로그램은 주 5일(월~금요일) 운영되며, 규칙적인 일상 유지와 대인관계 기술 향상을 목적으로 정신건강 교육, 인지재활, 예술치료, 지역사회 적응 훈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찾아가는 재가 회원 프로그램은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대상으로 파주·법원, 운정, 문산 등 3개 권역 중심으로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업재활 프로그램은 센터 및 운정보건소 내 카페 운영을 통한 직업훈련, 취업 특강 및 연계, 커피 전문가(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지원 등으로 정신질환자의 자립을 지원한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정보는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www.pajumind.org) 또는 전화(031-942-211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국가정신건강현황보고서(2023~2024년)에 따르면 중증 정신질환자의 퇴원 후 1개월 이내 동일 병원 재입원 비율은 16.1%에서 17%로 증가했다. 질환의 재발 위험이 높은 특성상, 약물치료와 함께 정신재활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것이 재발 방지 및 일상생활 능력 향상에 효과적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센터는 파주시에 거주하며 자발적인 약물 복용과 재활 참여 의지가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주간재활 ▲직업재활 ▲찾아가는 재가 회원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주간재활 프로그램은 주 5일(월~금요일) 운영되며, 규칙적인 일상 유지와 대인관계 기술 향상을 목적으로 정신건강 교육, 인지재활, 예술치료, 지역사회 적응 훈련 등으로 구성돼 있다.
찾아가는 재가 회원 프로그램은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대상으로 파주·법원, 운정, 문산 등 3개 권역 중심으로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업재활 프로그램은 센터 및 운정보건소 내 카페 운영을 통한 직업훈련, 취업 특강 및 연계, 커피 전문가(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지원 등으로 정신질환자의 자립을 지원한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정보는 파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www.pajumind.org) 또는 전화(031-942-2117)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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