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장애인을 위한 새로운 지원 계획을 발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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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4,100회 작성일 26-01-15 16:13본문
어떤 내용일까요?
1. 한국장애인개발원*이 그동안 한 일과 앞으로 할 일을 발표했어요.
2. 장애인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중요한 과제를 정해서 실천하기로 했어요.
3. 앞으로는 장애인이 혼자 살 수 있도록 집과 일자리를 구하고 발달장애인과 장애아동에게 필요한 지원이 늘어나요.
*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이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정책을 연구하고 일자리를 구하도록 돕는 곳이에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어떤 일을 했나요?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작년에 장애인 정책을 만들기 위해 42건의 연구 보고서를 냈어요. 장애인이 일하는 카페와 편의점을 만들어서 장애인이 일할 수 있는 곳도 늘렸어요. 다니기 편한 건물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는 일도 600건 넘게 했어요. 발달장애인을 돕는 센터도 전국 곳곳에 만들어서 장애인의 권리를 지키는 데 힘썼어요.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나요?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장애인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연구 분야를 넓히기로 했어요. 장애인이 문화와 예술을 즐기고, 건강을 지키며 더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도 계속 연구할 계획이에요.
시각장애인이 인공지능* 기술을 편리하게 이용할 방법을 찾고, 장애인에게 필요한 보조 기기에 대해서도 연구할 거예요. 위험한 상황이 닥쳤을 때 필요한 장애 특성에 맞는 해결 방법을 담은 안내서도 만들어요. 이 안내서는 알기 쉬운 그림 뉴스로 만들어서 널리 알릴 계획이에요.
* 인공지능: 컴퓨터가 사람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게 만드는 기술이에요. ‘AI’라고도 해요.
장애인의 자립과 일자리를 지원해요
장애인이 혼자 힘으로 살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을 추진해요. 장애인이 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계속 의논하고, 시설에 사는 장애인이 자립*하고 싶은지 상담도 할 거예요. 2027년 3월부터는 장애인이 지역 사회에서 함께 사는 것과 관련된 법이 시작돼요. 이에 맞춰서 필요한 준비를 하고 있어요.
* 한국토지주택공사: 집이나 땅을 관리하고 국민들이 살 집을 마련해 주는 일을 하는 곳이에요.
* 자립: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해요.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 줘요. 장애특성을 고려한 새로운 일자리도 만들어요. 특히 중증장애인*이 만든 물건이 잘 팔리도록 돕고, 물건을 만드는 기계와 환경도 지원할 계획이에요.
* 중증장애인: 장애 정도가 심해 혼자 생활하거나 일하기 어려운 사람을 말해요.
발달장애인과 장애아동에게 필요한 지원이 늘어나요
발달장애인이 낮에도 지속적으로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늘리고, 갑자기 돌봐줄 사람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긴급 돌봄 센터도 운영해요.
장애인 가족들이 잠시 쉴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도 제공해요. 특히 각 지역마다 장애아동을 돕는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를 만들기로 했어요.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는 전국에 17곳 새로 문을 열 예정이에요.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1. 한국장애인개발원*이 그동안 한 일과 앞으로 할 일을 발표했어요.
2. 장애인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중요한 과제를 정해서 실천하기로 했어요.
3. 앞으로는 장애인이 혼자 살 수 있도록 집과 일자리를 구하고 발달장애인과 장애아동에게 필요한 지원이 늘어나요.
* 한국장애인개발원: 장애인이 사회에서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정책을 연구하고 일자리를 구하도록 돕는 곳이에요.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어떤 일을 했나요?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작년에 장애인 정책을 만들기 위해 42건의 연구 보고서를 냈어요. 장애인이 일하는 카페와 편의점을 만들어서 장애인이 일할 수 있는 곳도 늘렸어요. 다니기 편한 건물이라는 것을 증명해 주는 일도 600건 넘게 했어요. 발달장애인을 돕는 센터도 전국 곳곳에 만들어서 장애인의 권리를 지키는 데 힘썼어요.
앞으로는 어떤 일을 하나요?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장애인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연구 분야를 넓히기로 했어요. 장애인이 문화와 예술을 즐기고, 건강을 지키며 더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방법도 계속 연구할 계획이에요.
시각장애인이 인공지능* 기술을 편리하게 이용할 방법을 찾고, 장애인에게 필요한 보조 기기에 대해서도 연구할 거예요. 위험한 상황이 닥쳤을 때 필요한 장애 특성에 맞는 해결 방법을 담은 안내서도 만들어요. 이 안내서는 알기 쉬운 그림 뉴스로 만들어서 널리 알릴 계획이에요.
* 인공지능: 컴퓨터가 사람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게 만드는 기술이에요. ‘AI’라고도 해요.
장애인의 자립과 일자리를 지원해요
장애인이 혼자 힘으로 살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을 추진해요. 장애인이 살 집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와 계속 의논하고, 시설에 사는 장애인이 자립*하고 싶은지 상담도 할 거예요. 2027년 3월부터는 장애인이 지역 사회에서 함께 사는 것과 관련된 법이 시작돼요. 이에 맞춰서 필요한 준비를 하고 있어요.
* 한국토지주택공사: 집이나 땅을 관리하고 국민들이 살 집을 마련해 주는 일을 하는 곳이에요.
* 자립: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는 것을 말해요.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장애인을 위해 일하는 방법을 가르쳐 줘요. 장애특성을 고려한 새로운 일자리도 만들어요. 특히 중증장애인*이 만든 물건이 잘 팔리도록 돕고, 물건을 만드는 기계와 환경도 지원할 계획이에요.
* 중증장애인: 장애 정도가 심해 혼자 생활하거나 일하기 어려운 사람을 말해요.
발달장애인과 장애아동에게 필요한 지원이 늘어나요
발달장애인이 낮에도 지속적으로 즐겁게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늘리고, 갑자기 돌봐줄 사람이 필요할 때 이용할 수 있는 긴급 돌봄 센터도 운영해요.
장애인 가족들이 잠시 쉴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도 제공해요. 특히 각 지역마다 장애아동을 돕는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를 만들기로 했어요.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는 전국에 17곳 새로 문을 열 예정이에요.
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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