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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국회의원이 누구나 알기 쉬운 의정보고서를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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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4,221회 작성일 26-01-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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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AI 편집실 입력 2026.01.14 14:55 수정 2026.01.14 14:59

어떤 내용일까요?

 

1. 김예지 국회의원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의정보고서*를 만들었어요.

2. 의정보고서의 어려운 말을 쉽게 쓰고, 점자*와 수어*도 넣었어요.

3. 김예지 국회의원은 앞으로도 모든 사람이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어요.

* 의정보고서: 국회의원이 나라를 위해 어떤 일을 했는지 국민에게 알리는 책이에요.

* 점자: 앞이 보이지 않는 시각장애인이 손가락으로 만져서 읽을 수 있도록 만든 볼록하게 튀어나온 글자예요.

* 수어: 소리를 듣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손과 몸의 움직임으로 생각을 표현하는 말이에요.

누구나 볼 수 있는 의정보고서를 만들었어요

김예지 국회의원이 '2025 알기 쉬운 의정보고서'라는 특별한 보고서를 발표했어요. 장애인, 외국인, 어린이, 노인 등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든 보고서예요. 글자 크기를 키우고, 국회에서 쓰는 어려운 말은 쉬운 설명으로 바꿨어요. 시각장애인을 위해 점자도 넣고, 청각장애인을 위해 수어도 넣었어요.

이제 의정보고서에 있는 QR코드*를 찍으면 보고서의 내용을 영상으로 보거나 들을 수 있어요. 영상에 자막과 수어가 있어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보고서를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 QR코드: 검은색과 흰색 점들이 모여 있는 네모난 모양의 그림이에요. 이 그림을 스마트폰으로 찍어서 인터넷 주소, 동영상, 사진 같은 정보를 볼 수 있어요.

국회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의정보고서에 자세히 담았어요

김예지 국회의원의 의정보고서에는 새 안내견*인 '태백'이에 대한 소개가 있어요. 김예지 국회의원이 국회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숫자로 정리한 내용도 있어요. 국정감사*에서 활동한 내용과 국민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눈 기록도 담았어요.

* 안내견: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을 돕거나 위험을 알려주는 훈련된 개를 말해요. '도우미견'이라고도 불러요.

* 국정감사: 국회의원들이 정부가 지난 1년 동안 일을 잘했는지 꼼꼼하게 따져 묻는 일이에요.

김예지 국회의원이 이렇게 약속했어요

김예지 국회의원은 앞으로의 다짐을 이야기했어요.

"저는 일한 내용을 국민에게 알릴 때, 누구나 차별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모든 사람이 정치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게요."

 

김예지 국회의원 “2025 알기 쉬운 의정보고서” 보러가기

김예지 국회의원 “2025 알기 쉬운 의정보고서” 영상 보러가기

 

1 김예지 국회의원이 알기 쉬운 의정보고서를 만들었어요. 2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게 수어와 점자를 사용했어요. 3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차별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해요. ©AI 편집실
1 김예지 국회의원이 알기 쉬운 의정보고서를 만들었어요. 2 많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게 수어와 점자를 사용했어요. 3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이 차별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노력해요. ©AI 편집실
 

원문기사

이 기사는 보인정보기술의 AI 솔루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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