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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부터 전국에서 통합돌봄이 시작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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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4,358회 작성일 26-01-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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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AI 편집실 입력 2026.01.12 15:33

어떤 내용일까요?

 

1. 통합돌봄은 몸이 불편한 사람에게 필요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에요.

2. 2026년 3월부터 전국에서 통합돌봄이 시작돼요.

3. 나라에서는 통합돌봄을 위해 예산과 직원을 늘리고, 준비가 부족한 지역을 계속 도울 예정이에요.

* 예산: 나라나 단체에서 앞으로 쓰려고 계획해 둔 돈이에요.

통합돌봄은 어떤 제도인가요?

통합돌봄은 나이가 들거나 장애, 질병 때문에 일상생활이 어려운 분들을 돕는 제도예요. 몸이 불편한 사람이 지금 살고 있는 집에서 치료와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예요. 이 제도가 시행되면 몸이 불편한 사람이 병원이나 시설에 직접 가지 않아도 돼요. 또 치료·요양·돌봄을 따로 신청할 필요 없이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서 혼자서 환자를 돌보는 가족의 부담이 줄어들어요.

 

통합돌봄을 어떻게 신청하고 이용하나요?

통합돌봄은 주민센터나 건강보험공단*에 가서 본인이나 가족이 신청할 수 있어요. 통함돌봄을 신청하면 나라에서 의료, 요양, 돌봄이 얼마나 필요한지 자세히 조사해요. 조사가 끝나면 회의를 열어서 신청자에게 맞는 지원 계획을 세우고,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해 줘요.

* 건강보험공단: 병원비와 건강보험을 관리하고, 국민의 건강을 돕는 공공기관이에요.

통합돌봄을 신청하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나요?

통합돌봄은 기존에 있던 서비스와 새로운 서비스를 합쳐서 제공해요. 노인들은 집으로 찾아오는 건강 관리, 노인맞춤돌봄, 치매 관리 등 18가지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장애인은 활동지원 서비스, 장애인 주치의* 등 11가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병원에서 퇴원한 환자를 돕거나, 영양 관리, 재활 운동 같은 새로운 서비스도 생겨요. 각 지역의 상황에 맞 그 지역만의 특별한 서비스도 제공받을 수 있어요.

* 주치의: 한 사람에게 계속해서 진료와 관리를 해주는 담당 의사예요.

앞으로 무엇이 달라지나요?

통합돌봄이 시작되면 크게 세 가지가 달라져요.

병원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요.
소득이 얼마나 있는지보다 서비스가 얼마나 필요한지를 보고 도와줘요.
여러 서비스를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나라에서 한 번에 챙겨줘요.
 

나라에서 통합돌봄을 본격적으로 시작해요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 27일부터 통합돌봄 제도를 전국에서 시작한다고 알렸어요.

* 보건복지부: 우리나라 사람들의 건강과 생활을 관리하는 정부 기관이에요.

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이 잘 운영되도록 많은 준비를 했어요. 작년보다 예산을 10배 넘게 늘려서 914억 원을 통합돌봄에 쓰기로 했어요. 이 돈으로 돌봄 서비스를 늘리고 통합돌봄을 담당할 직원을 뽑을 계획이에요. 앞으로 5천 명 정도의 통합돌봄을 담당할 직원이 시청, 구청, 보건소 등에서 일하게 돼요.

 

통합돌봄이 잘 운영되도록 점검해요

보건복지부는 이 사업을 앞두고 전국의 모든 지역이 준비를 잘하고 있는지 점검했어요. 대부분의 지역은 준비를 잘하고 있었어요. 아직 부족한 곳은 나라에서 함께 고쳐나가고 있어요.

 

보건복지부의 정은경 장관은 이렇게 말했어요.

"통합돌봄은 나라와 지역이 함께 책임지는 일이에요.”

“사업이 시작되기 전까지 준비가 부족한 곳을 돕고, 꼼꼼히 준비하겠습니다."

  1 통합돌봄을 통해 나라에서 몸이 불편한 사람을 지원해요. 2 2026년 3월부터 전국에서 통합돌봄이 시작돼요. 3 통합돌봄이 잘 운영되도록 나라에서 점검해요. ©AI 편집실
  1 통합돌봄을 통해 나라에서 몸이 불편한 사람을 지원해요. 2 2026년 3월부터 전국에서 통합돌봄이 시작돼요. 3 통합돌봄이 잘 운영되도록 나라에서 점검해요. ©AI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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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보인정보기술의 AI 솔루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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