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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475~477번) 발생 '가족 간 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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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4,512회 작성일 20-11-0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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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01 16:20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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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인터넷신문】고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 3명(475~477번째)이 발생했다. 이로써 1일 현재 고양시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양성판정 받은 사람은 총 477명이고, 확진판정 받은 고양시민은 총 450명(국내감염 413명, 해외감염 37명/타 지역에서 확진판정 받은 시민 포함)이다.
 



 

일산서구에 거주하는 475번째 확진자는 서울 강서구 311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지난 31일 일산서구보건소 코로나19 이동검사로 당일 저녁 확진판정 받았다.

 

일산동구에 거주하는 476번과 477번째 확진자는 고양시 473번째 확진자(10월 31일 확진, 감염경로 조사 중)의 가족으로, 지난 31일 덕양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해 1일 오전 확진판정 받았다. 보건소는 확진자들에 대한 격리병상 배정을 요청하고 심층역학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월 1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01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23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 수는 26,635명(해외유입 3,778명)이라고 밝혔다. 11월 1일(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경기 성남시 분당중학교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4명이며, 경기 여주시 장애인복지시설과 관련하여 격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41명이고, 경기 남양주시 행복해요양원과 관련하여 격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6명이다.
 


 

경기 군포시 의료기관·안양시 요양시설과 관련하여 격리 중 9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7명이고, 서울 종로구 고등학교 관련하여 10월 29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6명이다.

 

서울 동대문구 노인요양시설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누적 확진자는 총 10명이며, 서울 송파구 소재 병원과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6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5명이고, 서울 강남구 럭키사우나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3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36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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