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관련 무더기 확진··질본 '고양 화정역 서명부스' 추가 전파 우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햇빛촌 조회 14,252회 작성일 20-08-21 15:09본문
기사입력 2020-08-16 15:10 최종수정
【고양인터넷신문】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67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2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5,318명(해외유입 2,642명)이라고 밝혔다. 특히 확진자 중 서울 146명(해외유입 5명 포함), 경기도 98명(해외유입 2명 포함)으로 신규 확진자의 87.5%가 서울·경기도 환자들이다.
8월 16일(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9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49명이다. 대책본주는 8월 7일부터 13일까지 교회를 방문한 이력이 있는 교인 및 방문자는 방역당국의 조치에 따른 자가격리 준수 및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것을 요청하며, 조치에 따르지 않을 경우 처벌이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추가 역학조사 결과, 전파 가능 기간인 8월 8일(토) 경북궁 근처에서 집회(14시~17시) 참가자 및 고양시 덕양구 화정역에서 8월 11일(화)과 12일(수) 양일 간 오전 11시~15시에 서명부스 운영에 따른 추가 전파가 우려되는 바, 해당 기간 집회 및 서명부스 운영에 참석한 사람 중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으실 것을 요청하였다. 더불어 고양시는 긴급문자를 통해 8월 11일(화) 오후 7시30분~9시30분 일산석구 장항동 도리몽 음식점과 8월 13일(목) 오후 12시40분~4시 일산동구 식사동 포레스트아웃팅스(카페)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서울 강남구 골드트레인과 관련하여 접촉자 중 3명(방문자 1명, 지인 등 2명), 양평군 단체모임과 관련하여 자가격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6명이다. 역학조사 결과 강남구 골드트레인과 양평군 서종면 단체모임과의 연관성이 확인되었다. 또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무실(신일유토빌 오피스텔)과 관련하여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서울 관악구 은천재활요양병원 관련하여 입소자들이 이송된 의료기관(서울특별시 북부병원) 간호사 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이며, 서울 양천구 되새김 교회와 관련하여 자가격리 중인 3명이 추가 확진(교인 2명, 지인 1명)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이다.
경기 파주시 스타벅스(파주야당역점)와 관련하여 방문객 및 접촉자 대상 검사결과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9명이며,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와 관련하여 교인 및 접촉자 검사 결과, 21명(교인 17명, 지인 4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26명이다. 경기 용인시 죽전고등학교/대지고등학교와 관련하여 죽전고 학생 가족이 운영하고 있는 학원(서울 광진구 광개토 아카데미 보습학원)의 학원생 1명 및 학원생의 가족 3명이 자가격리 중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고양인터넷신문】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8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267명이 확인되었고, 해외유입 사례는 12명이 확인되어 총 누적 확진자수는 15,318명(해외유입 2,642명)이라고 밝혔다. 특히 확진자 중 서울 146명(해외유입 5명 포함), 경기도 98명(해외유입 2명 포함)으로 신규 확진자의 87.5%가 서울·경기도 환자들이다.
8월 16일(12시 기준) 국내 주요 발생 현황은 다음과 같다.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하여 접촉자 조사 중 190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49명이다. 대책본주는 8월 7일부터 13일까지 교회를 방문한 이력이 있는 교인 및 방문자는 방역당국의 조치에 따른 자가격리 준수 및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것을 요청하며, 조치에 따르지 않을 경우 처벌이 이뤄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추가 역학조사 결과, 전파 가능 기간인 8월 8일(토) 경북궁 근처에서 집회(14시~17시) 참가자 및 고양시 덕양구 화정역에서 8월 11일(화)과 12일(수) 양일 간 오전 11시~15시에 서명부스 운영에 따른 추가 전파가 우려되는 바, 해당 기간 집회 및 서명부스 운영에 참석한 사람 중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으실 것을 요청하였다. 더불어 고양시는 긴급문자를 통해 8월 11일(화) 오후 7시30분~9시30분 일산석구 장항동 도리몽 음식점과 8월 13일(목) 오후 12시40분~4시 일산동구 식사동 포레스트아웃팅스(카페) 방문자 중 유증상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서울 강남구 골드트레인과 관련하여 접촉자 중 3명(방문자 1명, 지인 등 2명), 양평군 단체모임과 관련하여 자가격리 중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56명이다. 역학조사 결과 강남구 골드트레인과 양평군 서종면 단체모임과의 연관성이 확인되었다. 또 서울 강남구 역삼동 사무실(신일유토빌 오피스텔)과 관련하여 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서울 관악구 은천재활요양병원 관련하여 입소자들이 이송된 의료기관(서울특별시 북부병원) 간호사 1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이며, 서울 양천구 되새김 교회와 관련하여 자가격리 중인 3명이 추가 확진(교인 2명, 지인 1명)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7명이다.
경기 파주시 스타벅스(파주야당역점)와 관련하여 방문객 및 접촉자 대상 검사결과 12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9명이며,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와 관련하여 교인 및 접촉자 검사 결과, 21명(교인 17명, 지인 4명)이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26명이다. 경기 용인시 죽전고등학교/대지고등학교와 관련하여 죽전고 학생 가족이 운영하고 있는 학원(서울 광진구 광개토 아카데미 보습학원)의 학원생 1명 및 학원생의 가족 3명이 자가격리 중 추가 확진되어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13명이다.
조연덕 (gyinews7@gmail.com)
- 이전글고양시,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 위해 '확진자 동선공개 방침 바꿔야' 20.08.21
- 다음글고양인터넷신문 개국 12주년 기념 인사 최식영 언론사 대표 20.08.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