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자블록 잘 못 설치된 6호선 화랑대역 화장실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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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3,685회 작성일 20-07-06 10:58본문
기사작성일 : 2020-07-03 14:56:56
▲ 서울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맞이방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설치됐지만,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없다. ⓒ박종태 서울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맞이방 남녀비장애인화장실의 시각장애인 편의가 문제다.
남녀비장애인화장실에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설치됐지만,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없어 점자표지판을 인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점자블록은 입구 가운데에 설치돼 있다.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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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 서울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맞이방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설치됐지만,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없다. ⓒ박종태 서울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 맞이방 남녀비장애인화장실의 시각장애인 편의가 문제다.
남녀비장애인화장실에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알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설치됐지만,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없어 점자표지판을 인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점자블록은 입구 가운데에 설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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