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성별 구분 못하는 장항선 대천역 화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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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3,824회 작성일 20-06-15 16:03본문
기사작성일 : 2020-06-15 15:31:24
▲ 장항선 대천역 맞이방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첫 번째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설치됐지만,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없다(사진 왼쪽). 안쪽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미설치됐고, 앞바닥에 점자블록만 있다(사진 오른쪽). ⓒ박종태 충남 보령시 장항선 대천역 맞이방 남녀비장애인화장실의 시각장애인 편의 시설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아 문제다.
남녀비장애인화장실은 첫 번째 입구에서 약 10미터 가량의 통로를 지나 오른쪽과 왼쪽, 즉 안쪽에 각각 마련돼 있다.
하지만 첫 번째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설치됐는데,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없어 인지할 수 없다. 여기에 안쪽 입구 벽면에는 점자표지판이 없으며,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치 됐다.
시각장애인이 불편 없이 남녀비장애인화장실을 이용하려면 첫 번째 입구나 안쪽 입구 중 한곳의 벽면에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을 설치하면 된다.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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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 장항선 대천역 맞이방 남녀비장애인화장실. 첫 번째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설치됐지만,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없다(사진 왼쪽). 안쪽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미설치됐고, 앞바닥에 점자블록만 있다(사진 오른쪽). ⓒ박종태 충남 보령시 장항선 대천역 맞이방 남녀비장애인화장실의 시각장애인 편의 시설 설치가 제대로 되지 않아 문제다.
남녀비장애인화장실은 첫 번째 입구에서 약 10미터 가량의 통로를 지나 오른쪽과 왼쪽, 즉 안쪽에 각각 마련돼 있다.
하지만 첫 번째 입구 벽면에 시각장애인이 손끝으로 만져 성별을 구분할 수 있는 점자표지판이 설치됐는데,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없어 인지할 수 없다. 여기에 안쪽 입구 벽면에는 점자표지판이 없으며, 앞바닥에 점자블록이 설치치 됐다.
시각장애인이 불편 없이 남녀비장애인화장실을 이용하려면 첫 번째 입구나 안쪽 입구 중 한곳의 벽면에 점자표지판, 앞바닥에 점자블록을 설치하면 된다.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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