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접근 못하는 안산 달미제2공원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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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13,656회 작성일 20-06-10 10:27본문
기사작성일 : 2020-06-10 09:03:35
▲ 안산시청이 단원구 선부동 달미제2공원에 설치한 정자 겸 무대는 경사로가 없어 휠체어가 접근할 없다. ⓒ박종태 안산시청이 단원구 선부동 달미제2공원에 쉴 수도 있고, 행사 때 이용할 수 있는 정자 겸 무대를 설치했지만,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은 접근할 수 없는 상황이다.
휠체어를 사용 하는 장애인을 위한 경사로가 설치돼 있지 않고, 양쪽에 계단만 설치돼 있기 때문이다.
안산시청 공원과는 “휠체어 사용 장애인을 위한 경사로 설치를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조속히 설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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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태 기자 (so0927@chol.com)
▲ 안산시청이 단원구 선부동 달미제2공원에 설치한 정자 겸 무대는 경사로가 없어 휠체어가 접근할 없다. ⓒ박종태 안산시청이 단원구 선부동 달미제2공원에 쉴 수도 있고, 행사 때 이용할 수 있는 정자 겸 무대를 설치했지만, 휠체어를 사용하는 장애인은 접근할 수 없는 상황이다.
휠체어를 사용 하는 장애인을 위한 경사로가 설치돼 있지 않고, 양쪽에 계단만 설치돼 있기 때문이다.
안산시청 공원과는 “휠체어 사용 장애인을 위한 경사로 설치를 생각하지 못했다”면서 “조속히 설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종태 기자는 에이블뉴스 객원기자로 일명 '장애인권익지킴이'로 알려져 있으며, 장애인 편의시설과 관련한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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