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장애인과 모든 도민이 함께하는 '12월 문화의 날'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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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5,764회 작성일 25-12-17 15:56본문
전성환 기자 : 경기도가 12월 19일과 20일 양일간 도 북부청사 평화토크홀에서 '모두가 함께하는 겨울 감성 공연–함께 읽고, 함께 웃는 하루'를 주제로 경기평화광장도서관 '12월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경기평화광장도서관이 독서 문화 확산과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정보 소외 계층 및 도민 모두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월 문화의 날 행사는 2부제로 진행된다. 19일 오후 2시에는 입체낭독 공연 '유은실 작가의 순례 주택'이 열린다. 낭독과 연기, 영상, 음향이 결합된 공연으로, 시각장애인을 초청해 문학을 청각과 감성으로 경험할 수 있는 포용형 공연으로 마련됐다.
산타 공연 홍보물 (사진 : 경기도)
20일 오후 2시에는 크리스마스 가족 코믹극 '산타할아버지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신대~'가 무대에 오른다. 인형극, 마술, 복화술, 캐럴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가족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즐거운 관람 시간을 제공한다.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031-8030-2314) 또는 경기평화광장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진희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문화의 날 행사는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감동을 나누고,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한 만큼 많은 도민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문화의 날은 총 7회에 걸쳐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인형극, 음악회, 마술 등 다양한 공연과 독서 프로그램이 결합된 문화행사로, 도서관을 지역의 문화 거점으로 변화시키는 역할을 해왔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이번 행사는 경기평화광장도서관이 독서 문화 확산과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정보 소외 계층 및 도민 모두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월 문화의 날 행사는 2부제로 진행된다. 19일 오후 2시에는 입체낭독 공연 '유은실 작가의 순례 주택'이 열린다. 낭독과 연기, 영상, 음향이 결합된 공연으로, 시각장애인을 초청해 문학을 청각과 감성으로 경험할 수 있는 포용형 공연으로 마련됐다.
산타 공연 홍보물 (사진 : 경기도)
20일 오후 2시에는 크리스마스 가족 코믹극 '산타할아버지는 모든 것을 알고 계신대~'가 무대에 오른다. 인형극, 마술, 복화술, 캐럴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가족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즐거운 관람 시간을 제공한다.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031-8030-2314) 또는 경기평화광장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진희 경기도 행정관리담당관은 "문화의 날 행사는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자리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감동을 나누고,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한 만큼 많은 도민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문화의 날은 총 7회에 걸쳐 1,000여 명이 참여했다. 인형극, 음악회, 마술 등 다양한 공연과 독서 프로그램이 결합된 문화행사로, 도서관을 지역의 문화 거점으로 변화시키는 역할을 해왔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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