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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 비행기와 배를 편하게 탈 수 있도록 법을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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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5,840회 작성일 25-12-1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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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명AI 편집실 입력 2025.12.15 15:33 수정 2025.12.15 15:44

어떤 내용일까요?

 


1. 장애인이 비행기와 배를 타기가 힘들고 돈이 많이 들어요.

2. 장애인도 비행기와 배를 쉽게 탈 수 있도록 법을 바꾸려고 해요.

3. 장애인도 차별 없이 안전하게 이동할 권리가 있어요.


 

비행기를 타려면 요금을 6배나 내야 해요

누워서 이동해야 하는 장애인이 비행기를 타려면 돈을 얼마나 내야 할까요? 보통 사람보다 6배나 더 많은 돈을 내야 해요. 좌석을 6개나 사서 누워야 하기 때문이에요.

왜 이런 일이 생길까요? 지금은 버스나 기차 처럼 땅 위를 다니는 교통수단에 대한 법만 있어요. 비행기나 배에 대한 법은 없어요. 그래서 비행기나 배 회사가 장애인을 위한 시설을 만들지 않아도 돼요. 결국 장애인은 비행기나 배를 탈 때마다 불편하고 위험해요. 그래서 법을 바꿔야 해요.

 

국회의원과 장애인 단체가 법을 바꾸려고 해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람들이 나섰어요. 11월 27일, 윤종오 국회의원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국회에 모였어요. 그리고 비행기와 배를 장애인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법을 바꾸자고 발표했어요.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비장애인과 똑같이 살 수 있도록 일하는 단체예요. 줄여서 '전장연'이라고도 불러요.

● 국회: 국민을 대표해서 법을 만들고, 나라의 돈을 어디에 쓸지 결정하는 곳이에요.

윤종오 국회의원은 이렇게 말했어요.

"누워서 이동해야 하는 장애인은 비행기 요금을 6배나 내야 해요. 이런 일을 없애기 위해 법을 바꿔야 해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도 이렇게 말했어요.

"장애인이 원하는 곳으로 움직이는 것은 당연한 *권리예요. 국회는 빨리 이 법을 바꿔 주세요."

● 권리: 어떤 일을 할때, 사람이라면 당연히 요구할 수 있는 힘을 말해요.

*교통약자에 대한 법이 바뀌면 비행기와 배에도 장애인을 위한 시설과 서비스를 꼭 만들어야 해요. 그러면 교통약자들이 더 안전하고 편하게 여행할 수 있게 될 거예요.

● 교통약자: 장애인, 노인, 임산부처럼 혼자서 이동하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사람들을 말해요.


 

원문기사

이 기사는 보인정보기술의 AI 솔루션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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