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덕양구, 갤러리 ‘꿈’에서 장애인 포함 전시 2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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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6,179회 작성일 25-12-08 10:23본문
전성환 기자 :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구청 2층에 위치한 갤러리 '꿈'에서 12월 한 달간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갤러리 '꿈'은 덕양구청 유휴 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두 개의 전시관을 통해 다양한 형식의 예술 작품을 무료로 전시하고 있으며, 신인 작가들의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는 등용문 역할도 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인의 창작 경험 확대와 예술 활동 기반 형성, 경제적 자립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회로 마련됐으며, 전시와 함께 일부 작품은 굿즈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첫 전시는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호수, 시를 담다'로, 고양예술사진영상클럽 소속 작가 13명이 촬영한 일산호수공원 사진과 디카시 약 30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지난 '공릉천의 사계' 전시에 이은 연작으로, 고양시에 거주하는 작가들이 포착한 지역 자연 풍경을 시적 감성으로 풀어냈다.
이어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는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신진 발달장애 예술인 전시회'가 열린다. 전시에는 성인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온(溫)마을 배움터'를 통해 제작된 회화 작품 약 15점이 출품된다.
덕양구청 갤러리 '꿈'은 상시 관람 가능하며, 전시 대관 신청도 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덕양구 산업위생과 문화체육팀(☎031-8075-5444)으로 하면 된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갤러리 '꿈'은 덕양구청 유휴 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문화예술 공간으로, 두 개의 전시관을 통해 다양한 형식의 예술 작품을 무료로 전시하고 있으며, 신인 작가들의 작품 발표 기회를 제공하는 등용문 역할도 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발달장애인의 창작 경험 확대와 예술 활동 기반 형성, 경제적 자립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회로 마련됐으며, 전시와 함께 일부 작품은 굿즈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첫 전시는 12월 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호수, 시를 담다'로, 고양예술사진영상클럽 소속 작가 13명이 촬영한 일산호수공원 사진과 디카시 약 30점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지난 '공릉천의 사계' 전시에 이은 연작으로, 고양시에 거주하는 작가들이 포착한 지역 자연 풍경을 시적 감성으로 풀어냈다.
이어 12월 22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는 고양시원당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는 '신진 발달장애 예술인 전시회'가 열린다. 전시에는 성인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평생교육 프로그램 '온(溫)마을 배움터'를 통해 제작된 회화 작품 약 15점이 출품된다.
덕양구청 갤러리 '꿈'은 상시 관람 가능하며, 전시 대관 신청도 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덕양구 산업위생과 문화체육팀(☎031-8075-5444)으로 하면 된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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