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인권포럼 UD공모전 20년… “모두를 위한 디자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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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6,953회 작성일 25-11-25 11:30본문
정하림 기자 : 유니버설디자인(UD) 확산을 위해 운영돼 온 (사)한국장애인인권포럼(상임대표 성현정)의 ‘유니버설디자인공모전’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유니버설디자인은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및 환경을 지향하는 디자인 개념이다.
올해 공모전에는 9월 한 달간 총 601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보편적 사용성·접근성·실용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일반부 대상에는 식품 알레르기 환자들이 외식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Veribite’가 선정됐다.
주최 측은 “지난 20년간 UD공모전은 모두를 위한 디자인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를 위한 혁신적 디자인 발굴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0회 유니버설디자인공모전’ 시상식은 12월 4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리며, 수상작 전시는 시상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유니버설디자인은 성별, 연령, 국적, 문화적 배경, 장애 유무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및 환경을 지향하는 디자인 개념이다.
올해 공모전에는 9월 한 달간 총 601건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보편적 사용성·접근성·실용성을 기준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일반부 대상에는 식품 알레르기 환자들이 외식 과정에서 겪는 불안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고안된 ‘Veribite’가 선정됐다.
주최 측은 “지난 20년간 UD공모전은 모두를 위한 디자인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를 위한 혁신적 디자인 발굴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0회 유니버설디자인공모전’ 시상식은 12월 4일 영등포아트홀에서 열리며, 수상작 전시는 시상식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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