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고령자·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 위한 음성인식 지원 서비스 시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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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6,954회 작성일 25-11-25 13:00본문
전성환 기자 : 파주시는 21일부터 광탄면과 탄현면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에 음성인식 지원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령자와 장애인을 포함한 디지털 취약계층이 보다 쉽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도입됐다. 이용자는 복잡한 화면 조작 없이 발급받고자 하는 서류명을 음성으로 말하면, 인공지능(AI)이 이를 인식해 자동으로 검색과 발급 절차를 안내한다.
음성인식 기능은 무인민원발급기 초기 화면의 '음성으로 증명 찾기' 기능을 선택한 뒤, 증명서 명칭을 말하면 자동으로 작동된다. 이후 안내에 따라 민원서류를 선택하고 발급받을 수 있다.
현재 파주시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장애인증명서 등 18개 업무, 123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는 무인민원발급기 45대를 40개소에 설치해 운영 중이다. 설치 위치와 운영 시간은 파주시청 또는 정부24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음성인식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귀순 민원여권과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령자와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용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이번 서비스는 고령자와 장애인을 포함한 디지털 취약계층이 보다 쉽게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도입됐다. 이용자는 복잡한 화면 조작 없이 발급받고자 하는 서류명을 음성으로 말하면, 인공지능(AI)이 이를 인식해 자동으로 검색과 발급 절차를 안내한다.
음성인식 기능은 무인민원발급기 초기 화면의 '음성으로 증명 찾기' 기능을 선택한 뒤, 증명서 명칭을 말하면 자동으로 작동된다. 이후 안내에 따라 민원서류를 선택하고 발급받을 수 있다.
현재 파주시는 주민등록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장애인증명서 등 18개 업무, 123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는 무인민원발급기 45대를 40개소에 설치해 운영 중이다. 설치 위치와 운영 시간은 파주시청 또는 정부24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는 이번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음성인식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이귀순 민원여권과장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고령자와 장애인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용 접근성과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더욱 편리하게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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