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장애 청년 예술단체 '슬론', 고양아트페어 전시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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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7,358회 작성일 25-11-10 09:43본문
전성환 기자 : 고양특례시는 지난 6일 일산서구 청소년수련관에서 장애 청년 예술단체 '슬론'이 고양아트페어 전시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5년 고양시 신규사업인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장애 청년 예술가들이 전시 기획부터 준비까지 직접 참여해 진행했다.
'고양의 장미'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에서는 고양시 시화인 장미를 인공지능(AI) 기술과 예술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소개됐다.
특히, 전시 현장에서는 장애 예술가들이 직접 제작한 달력, 스티커, 방향제 등 '고양시 굿즈'가 판매됐으며, 예술가들이 시민들에게 작품의 의미를 직접 설명하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장애 예술인들이 예술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준 사례"라며 "장애인 예술인의 창작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전성환 기자 skyjeun820@naver.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이번 전시는 2025년 고양시 신규사업인 '장애인 문화예술 진흥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장애 청년 예술가들이 전시 기획부터 준비까지 직접 참여해 진행했다.
'고양의 장미'를 주제로 열린 이번 전시에서는 고양시 시화인 장미를 인공지능(AI) 기술과 예술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작품들이 소개됐다.
특히, 전시 현장에서는 장애 예술가들이 직접 제작한 달력, 스티커, 방향제 등 '고양시 굿즈'가 판매됐으며, 예술가들이 시민들에게 작품의 의미를 직접 설명하는 소통의 자리가 마련됐다.
고양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장애 예술인들이 예술을 통해 사회와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준 사례"라며 "장애인 예술인의 창작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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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환 기자 skyjeun8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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