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챔버오케스트라 ‘뮤직팔레트’, 11월 18일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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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7,346회 작성일 25-11-10 11:40본문
최칠환 기자 : 울산 대표 발달장애인 챔버오케스트라 뮤직팔레트가 오는 18일 울산광역시 중구 문화의전당 함월홀에서 제4회 정기공연 ‘라이징 하모니(Rising Harmony)’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재)울산문화관광재단의 ‘2025년 대관료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공연은 뮤직팔레트가 창단 이후 매년 이어오고 있는 정기연주회의 네 번째 무대로, 단원들의 음악적 성장과 협연의 조화를 주제로 한다. 공연 제목인 ‘라이징 하모니’에는 각자의 개성과 실력이 하나의 선율로 어우러져 함께 성장하는 예술 공동체의 메시지가 담겼다.
뮤직팔레트는 이번 무대에서 클래식부터 친숙한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관객과의 음악적 소통에 나선다. 단순한 연주회를 넘어 발달장애인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표현력과 소통의 폭을 넓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뮤직팔레트를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 강희순 대표는 “이번 정기공연은 단원 한 명 한 명의 노력이 모여 만들어낸 아름다운 결과”라며 “음악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울산 지역에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2년 8월 창단한 뮤직팔레트는 전원이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챔버오케스트라로, ‘함께 성장하는 예술공동체’를 비전으로 삼고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음악을 통해 장애인 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가능성을 넓히며, 지역사회에 예술적 감동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이번 공연은 (재)울산문화관광재단의 ‘2025년 대관료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공연은 뮤직팔레트가 창단 이후 매년 이어오고 있는 정기연주회의 네 번째 무대로, 단원들의 음악적 성장과 협연의 조화를 주제로 한다. 공연 제목인 ‘라이징 하모니’에는 각자의 개성과 실력이 하나의 선율로 어우러져 함께 성장하는 예술 공동체의 메시지가 담겼다.
뮤직팔레트는 이번 무대에서 클래식부터 친숙한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선보이며 관객과의 음악적 소통에 나선다. 단순한 연주회를 넘어 발달장애인 단원들이 음악을 통해 표현력과 소통의 폭을 넓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뮤직팔레트를 운영하는 사회적협동조합 강희순 대표는 “이번 정기공연은 단원 한 명 한 명의 노력이 모여 만들어낸 아름다운 결과”라며 “음악을 통해 모두가 함께 성장하고, 울산 지역에 밝고 따뜻한 에너지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2년 8월 창단한 뮤직팔레트는 전원이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챔버오케스트라로, ‘함께 성장하는 예술공동체’를 비전으로 삼고 울산 지역을 중심으로 활발한 공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음악을 통해 장애인 예술의 사회적 가치와 가능성을 넓히며, 지역사회에 예술적 감동과 포용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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