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지체장애인협회, 김정식 후원자 기부로 따뜻한 추석 맞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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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8,428회 작성일 25-09-30 10:24본문
전성환 기자 : (사)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지회(지회장 정진춘)가 29일 후원자 김정식 씨로부터 60만 원 상당의 쌀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대용 부회장은 평소에도 매달 정기적인 후원과 함께 각종 행사 지원에 앞장서며 지회 발전에 힘써왔다. 그의 아들 김정식 씨 역시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회에도 매달 꾸준히 후원금을 기부해온 후원자다.
특히, 이번 전달식에는 김정식 씨의 아버지이자 남양주시지회 부회장인 김대용 씨가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전달된 쌀은 명절을 앞둔 장애인 가정에 배분돼 모두가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용 부회장은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워 나눔이 줄어드는 시기에, 명절을 앞두고 전해지는 후원품이 얼마나 큰 힘이 될지 잘 알고 있다"며 "정말 필요한 곳에 뜻깊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진춘 지회장은 "소중한 후원품은 장애인들의 명절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전성환 기자 skyjeun820@naver.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김대용 부회장은 평소에도 매달 정기적인 후원과 함께 각종 행사 지원에 앞장서며 지회 발전에 힘써왔다. 그의 아들 김정식 씨 역시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지회에도 매달 꾸준히 후원금을 기부해온 후원자다.
특히, 이번 전달식에는 김정식 씨의 아버지이자 남양주시지회 부회장인 김대용 씨가 직접 참여해 의미를 더했으며, 전달된 쌀은 명절을 앞둔 장애인 가정에 배분돼 모두가 따뜻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활용될 예정이다.
김대용 부회장은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워 나눔이 줄어드는 시기에, 명절을 앞두고 전해지는 후원품이 얼마나 큰 힘이 될지 잘 알고 있다"며 "정말 필요한 곳에 뜻깊게 쓰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진춘 지회장은 "소중한 후원품은 장애인들의 명절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행복한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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