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6개 팀 참가 ‘동대문구청장배 보치아 대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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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8,437회 작성일 25-09-30 11:32본문
정하림 기자 :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지난 29일 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제14회 동대문구청장배 서울시 장애인 보치아 경기’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보치아는 흰색 표적구를 던진 뒤 양 팀이 파란색·빨간색 공을 번갈아 던져 표적구와의 거리를 겨루는 경기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 가운데 인기가 높으며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도 운영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동대문구·중랑구를 비롯해 서울시 12개 자치구에서 총 16개 팀이 참가해 단체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대회 결과 광진구 대표팀 ‘아차산’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성동구 대표팀 ‘굴려굴려’가 준우승을 기록했다. 공동 3위에는 중랑구 대표팀 ‘나우누리’와 강서구 대표팀 ‘허리케인’이 올랐다.
대회는 새날동대문자립생활지원센터 전정식 센터장과 이태인 동대문구의회 의장의 시구로 막을 열었다. 주최 측은 미니보치아, e스포츠 체험 등 부대행사를 마련해 선수와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한국장애인신문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발송 jebo@koreadisablednews.com
정하림 기자 halim7401@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보치아는 흰색 표적구를 던진 뒤 양 팀이 파란색·빨간색 공을 번갈아 던져 표적구와의 거리를 겨루는 경기로, 장애인 생활체육 종목 가운데 인기가 높으며 패럴림픽 정식 종목으로도 운영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동대문구·중랑구를 비롯해 서울시 12개 자치구에서 총 16개 팀이 참가해 단체전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대회 결과 광진구 대표팀 ‘아차산’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성동구 대표팀 ‘굴려굴려’가 준우승을 기록했다. 공동 3위에는 중랑구 대표팀 ‘나우누리’와 강서구 대표팀 ‘허리케인’이 올랐다.
대회는 새날동대문자립생활지원센터 전정식 센터장과 이태인 동대문구의회 의장의 시구로 막을 열었다. 주최 측은 미니보치아, e스포츠 체험 등 부대행사를 마련해 선수와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며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와 여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 그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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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림 기자 halim7401@koreadisable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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