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안마수련원, 2026년도 54기 신입 훈련생 모집‥11월 3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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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8,863회 작성일 25-09-10 16:14본문
기자명이슬기 기자 입력 2025.09.10 10:40
인천안마수련원은 중도에 시각장애를 얻어 막막함에 처해있는 이들을 위한 안마사 직업 훈련기관이다.
안마사는 ‘의료법’에 근거한 전문 직업으로, 정년 없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특히 눈의 노화가 신체 중 가장 빠르게 진행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장년기 이후 시력에 의존하지 않는 전문 기술을 습득하는 것은 확실한 미래 투자가 될 수 있다.
수련원은 중학교 이상의 학력을 가진 모든 연령대의 시각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입학할 수 있으며, 2년간의 체계적인 훈련 과정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훈련생들은 해부생리, 병리학 등 기초 의학 이론부터 안마·마사지·지압 실기, 한방, 침구, 임상 실습에 이르기까지 전문 안마사가 되기 위한 모든 과정을 재미있고 깊이 있게 배우게 된다.
훈련생 모집 인원은 총 16명으로 중학교 졸업 이상의 모든 등록 시각장애인이 대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및 문의는 인천안마수련원(032-866-6300)으로 하면 된다.
인천안마수련원 김용기 원장은 “시각장애 판정을 받고도 안마사라는 직업이 있는지, 또 자신이 할 수 있는지조차 몰라 무력감 속에 살아가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 신입생 모집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전문 기술을 익혀 새로운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대신, 당당한 직업인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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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ovelys@ablenews.co.kr
인천안마수련원은 중도에 시각장애를 얻어 막막함에 처해있는 이들을 위한 안마사 직업 훈련기관이다.
안마사는 ‘의료법’에 근거한 전문 직업으로, 정년 없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특히 눈의 노화가 신체 중 가장 빠르게 진행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장년기 이후 시력에 의존하지 않는 전문 기술을 습득하는 것은 확실한 미래 투자가 될 수 있다.
수련원은 중학교 이상의 학력을 가진 모든 연령대의 시각장애인이라면 누구나 입학할 수 있으며, 2년간의 체계적인 훈련 과정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훈련생들은 해부생리, 병리학 등 기초 의학 이론부터 안마·마사지·지압 실기, 한방, 침구, 임상 실습에 이르기까지 전문 안마사가 되기 위한 모든 과정을 재미있고 깊이 있게 배우게 된다.
훈련생 모집 인원은 총 16명으로 중학교 졸업 이상의 모든 등록 시각장애인이 대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및 문의는 인천안마수련원(032-866-6300)으로 하면 된다.
인천안마수련원 김용기 원장은 “시각장애 판정을 받고도 안마사라는 직업이 있는지, 또 자신이 할 수 있는지조차 몰라 무력감 속에 살아가는 분들이 많다”며, “이번 신입생 모집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전문 기술을 익혀 새로운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대신, 당당한 직업인으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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