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바리스타실무교육과정 교육생 9명 전원 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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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8,928회 작성일 25-09-08 10:34본문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가 바리스타실무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 9명이 전원 수료했다고 8일 밝혔다.
센터는 전년도 대비 모집 인원을 8명에서 9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구직 장애인에게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했으며, 올해 교육수당 제도를 신설해 교육생의 교육 참여 지속성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바리스타 기술교육은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 자격을 갖춘 강사 2명을 배치해 외부 전문 교육기관 리에스프레소(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417 4층)에서 8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15회로 운영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며, 교육내용으로는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스팀 ▲핫·아이스 메뉴 만들기 ▲라떼아트 등 취업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전문적인 바리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바리스타실무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카페 메뉴 중심으로 실무 기술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커피 기계 다루는 게 어려웠지만 지금은 혼자서 아메리카노를 자신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등 소감을 전했다.
교육 수료 후 서울시립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행복플러스가게), 사단법인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카페꿈틀)와 연계해 실제 카페 현장에서 음료제조, 매장정리, 고객응대 등 바리스타 실습 기회가 제공된다. 현장실습 이후에는 바리스타 관련 분야로 취업 연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고용 확대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jobable.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1588-19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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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에이블뉴스(https://www.ablenews.co.kr)
센터는 전년도 대비 모집 인원을 8명에서 9명으로 확대해 더 많은 구직 장애인에게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했으며, 올해 교육수당 제도를 신설해 교육생의 교육 참여 지속성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바리스타 기술교육은 현장 경험이 풍부하고 전문 자격을 갖춘 강사 2명을 배치해 외부 전문 교육기관 리에스프레소(서울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417 4층)에서 8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15회로 운영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며, 교육내용으로는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스팀 ▲핫·아이스 메뉴 만들기 ▲라떼아트 등 취업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기술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전문적인 바리스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바리스타실무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은 “현장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카페 메뉴 중심으로 실무 기술을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커피 기계 다루는 게 어려웠지만 지금은 혼자서 아메리카노를 자신있게 만들 수 있습니다.” 등 소감을 전했다.
교육 수료 후 서울시립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행복플러스가게), 사단법인서울특별시지체장애인협회(카페꿈틀)와 연계해 실제 카페 현장에서 음료제조, 매장정리, 고객응대 등 바리스타 실습 기회가 제공된다. 현장실습 이후에는 바리스타 관련 분야로 취업 연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경제적 자립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취업 지원 서비스를 통해 장애인의 지속 가능한 고용 확대와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장애인일자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jobable.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1588-195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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