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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추석 맞아 ‘서울사랑상품권’ 2,755억 원 발행…할인율 7%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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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햇빛촌 조회 8,955회 작성일 25-09-09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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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재 기자 : 서울특별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총 2,755억 원 규모의 '서울사랑상품권'을 자치구별로 발행한다.

이번 추석 맞이 상품권은 할인율을 기존 5%에서 7%로 확대해 시민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한다.

상품권은 각 자치구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며, 종로사랑상품권은 종로구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또한 중구, 용산, 성북, 서대문, 양천, 강서, 구로, 금천, 동작, 관악, 강남 등 11개 자치구는 결제금액의 2~5%를 추가로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해 최대 12%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시는 동시 구매로 인한 접속 폭주를 막기 위해 16일, 17일, 18일로 나눠 자치구별 상품권을 순차 발행한다. 발행일 오전 9시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네이버페이 머니(Npay)도 결제수단으로 새롭게 추가돼 청년층 이용 편의성이 한층 강화됐다.

상품권은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에서 7% 할인된 금액으로 월 50만 원 한도까지 구매 가능하며, 1인당 보유 한도는 150만 원이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할인율을 높여 발행되는 이번 상품권은 명절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시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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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재 기자 hjl7323@koreadisablednews.com


출처 : 한국장애인신문(http://www.koreadisabled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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